주변에 전세 만기로 재계약해야 하는 지인이 있는데 난리도 아니더군요
전세구하기 너무 힘들다고 매수를 알아보는 중인데 주변이 너무 올라서 매매하기도 힘들다고 하길래
넌지시 역세권 오피스텔은 어떠냐고 하니 손사레를 치네요..
요새 오피스텔은 주거형으로 나온 형태도 있어서 주차나 커뮤니티 시설등 생활권은 아파트 못지 않다고 했더니
문제는 그런게 아니고 취득세가 아파트 대비 4배 높고 (1.1% -> 4.4%)
디딤돌이나 신생아대출 같은 정책 대출을 아예 못받는다고 하네요
요새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없다고 난리인데 이런 주거형 오피스텔이나 빌라같은 비아파트가 받는 차별을 좀 줄여주면
공급에 숨통이 좀 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7억짜리 오피면 취득세가 차한대값이군요.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오피스텔도 주택으로 분류되는걸 사면 주택에 해당하는 세금을 냅니다
그런데 그러면 나중에 청약 못하니까
무주택으로 있으려고 처음에 일부러 세금 더 내면서 거래하는거에요
빌라는 그런거 아예 없습니다
그냥 주택으로 들어가니까 취득세 싸요
수도권 전세 사는 사람들은 빌라는 살 능력 충분히 되는데
무주택으로 있다가 청약 넣으려고 전세 사는 경우가 대부분일걸요
1.언제 정책적으로 뒤통수 맞을지 모른다
2.어느정도 입지되고 면적 되는 아파텔은 결국 값을 한다
두 개가 큰 것 같습니다 환금성을 떠나 물론 현실적인 선택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지율 오르면 또 소급적용할텐데...
두번이나 겪고도 학습이 안됐으면 앞으로도 학습 안될겁니다.
다주택 규제 안풀면 공급 없습니다
2-3인도 소위 말하는 아파텔이 가지는 장점이 있어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봐요.
똑같이 투자 대상으로는 빌라와 오피스텔이 기피 대상이지만,
주거선호도 측면에선 오피스텔은 상당히 높다는게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