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평택 선거 때도 평택에서 출퇴근할거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어렵다고 답변을 하지 않나
평택이 뭐 전라도 경상도에 있는 지역도 아니고요
부산에서 사고나면 헬기타고 서울가서 수술받는게
우리나라 권력자들 현 주소입니다
아파트도 대출해서 사지말라고 막아놓는데
권력자들은 이리저리 헛점을 찾아서 대출을 받던지
대출을 받게 해주던지 해서 집을 사던지 팔던지 합니다
지금 공기관 내려보내는 것도 대통령이랑 국회의원들 먼저
내려가서 터 잡고 기관들 불러와야 공감을 사지
선거때마다 하나씩 떼어내서 공먼들 몇백명 내려보내서
먹고 자고 돈쓰게 해주겠다 식으로 내려보내고
공먼들 항의하면 아싸 공먼들 다 자르고 새로 구하면 되니까
새 일자리 창출 개꿀이네 조롱해봐야 공감 못사요
공먼들 경상도 전라도로 던져놔도 서울출퇴근 버스 타는거
때문에 분노해서 버스 없애버리곤 하는데
대통령이랑 국회의원들 내려보내면 내로남불 할거 같지 않아요?
애초에 먼저 내려가지도 않고요
대통령부터가 세종으로 내려가는거 임기 직전으로 세팅
하는데..
국회랑 청와대가 먼저 가야하는데. 무슨 설계가 어쩌고 법이 어쩌고 하니 아 쟤들 쇼하는구나 하죠.
관저는 보안이 중요한데 내부가 공개되어 동선이 노출되었습니다. 큰 공사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이것은 윤석열을 욕해야 합니다.
관저 내부 동선이 노출되었기 때문에 큰 공사가 필요해서 아직 완공이 안되어 못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더 큰 공사가 필요합니다 완공하는데 3년정도 걸립니다.
예를 들어 나주에 있는 한전본사 같은 경우 건물 짓는데 2년9개월 걸렸고
이전 결정은 2004년도 이전완료는 2014년입니다.
반발이 무서워서요.
내년에는 가능할까요? 지지율에 달려 있습니다.
국회의사당도 203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냥 비닐 치고 임시 막사라도 있어야 진정성이라도 느껴지죠.
청와대는 지하 벙커 및 보완 공사가 필요하고, 대부분의 공공기관은 특수 시설이 필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