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대부분 대학 갈려는 이유가
" 대학에 가 내가 하고 싶은 분야의 학문을 연구 하겠다. 등등 "
이상적인 이유가 아니며 소수고
' 연줄, 고학력, 돈되는 분야 취업을 해 졸업후 돈 많이 벌고 높은 사회적 지위를 얻어 안정적으로 살겠다. '
가 대부분 현실적 목적이자나요?
부동산에 영향을 주는게 이게 전부는 아니지만
사회에 이런 마인드가 베이스가 깔려 있으니
이런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대학은 그냥 의무 교육 과정에 넣고 무상으로 졸업하게 하면 될겁니다.
결론은
부동산 문제를 근본적으로 완화하려면 세금, 관공서 이정 같은 다른조치 보다
수능을 중심으로 한 과도한 입시·학벌 경쟁 구조 자체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경쟁이 특정 대학과 특정 지역으로 사람을 집중시킨다는 것입니다.
명문대와 좋은 일자리, 사교육과 학군이 서울과 수도권에 집중되면 결국 사람들은
그 주변에 살려고 하고, 그 수요가 주택가격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지금은 그것이 학벌로 구분 됐지만 학벌만능을 없앤다고 경쟁이 사라지지 않을겁니다.
만에 하나 학벌이 막힌다면 또 다른 형태로 인재를 분류하고 등급을 메기게 되겠죠.
요즘 수능은 의대갈 아이들과 n수생들이나 보는 겁니다. 애당초 수능으로 대학가는 시대가 아니에요.
옛날 수능 인식으로 현실을 비판하시는 것 같아요.
교육은 무언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뿌리 잡힌 무언가를 바꿔야지 자꾸 교육 멱살만 잡고 있으니까
계속 새로운 학생, 학부모들에게 비용 전가만 더 하는 거죠
대학 입학시험 없애려면 졸업 정원제라도 시행 해야 할 겁니다
사회가 바라는 인정, 성공의 루트가 다양하다면 경쟁도 완화될 겁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교육 만지는 분들은 하나같이
사다리 걷어차기식으로 경쟁의 구멍을 더욱 더 좁게 만드니까 점점 경쟁이 더 치열해지는 거죠
시민단체 활동하고
시위하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그 자리 들어가겠죠
비교과 정치활동 전형으로
우리나라에서 좋은걸 얻기 위해 과도한 경쟁이 없는 분야가 있나요??ㅋ
님과 같은 생각이 조금만 확장되면 기존 질서를 없애고, 공산화로 나아가자는 소리 나옵니다.
외국이 상대적으로 교육열이 치열하지 않은 이유가 신분제가 남아 있어서 태어난 가정 수준에 맞춰 살기 때문에 그래요 아니면
고착된 신분속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사람만 교육을 많이 받고 화이트 칼라라서 세금을 많이 떼는 그냥 사획 구성원으로 살지 블루칼라로서 세금을 적게 때는 직업을 가지고 살건지 결정하는 거지 태생적인 계급이 바뀌는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교육 잘받아 좋은 대학 나와서 직장 잘 잡으면 먹고 살만 하고 중산층 계급까지는 갈 수 있죠
신분제가 없다는 역설 때문에 교육열이 쎈거고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동산 입지 중에 하나가 초품아 같은 교육 입지가 있으나 그건 별로 절대적인거 아니에요
대학은 아예 신경도 안쓰고요
포항공대나 카이스트 명문인데 거기 나온사람들도 서울에서 일자리 잡죠
그냥 모두가 평등하게 가난하게 되길 바라시는건지..
공무원시험을 생각해보시면 되겠죠.
하긴 뭐 그렇게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하네요. ㅎㅎ
저기에 불법적인 요소만 없다면, 지극히 현실적인 목표이고 옳은 것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사람들은 멀리 해야 합니다. 돈에 관심이 없다는 사람은... 돈에 미친 사람이라고 하잖아요.
우리나라는 기름 한방울 안나옵니다. 땅파먹고 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