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딱 AI 문맹 수준으로 쓰고 있는것 같습니다.
바이브 코딩을 해보라고들 많이 하시는데 거기에 수십만원~100만원은 써야될 것 같아서 미루고 있고
다른 사람 쓰는것처럼 검색엔진,번역, 조감도(?) 그리기등 이미지 만들기정도에
그나마 조금 의미있게쓰는게 노트북LM으로 문서 취합하기정도 인것 같습니다.
그 외에 안써본 프로그램 사용법 물어보는거나 컴퓨터 세팅은 진짜 잘해주더라고요.
다른분들은 AI 어떻게들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작은앱이나 홈피정도는 3만원으로 충분해요.ㅎㅎ
이거만드는데 수십만원썼다 하는 말들 보면서 너무 거창하게 생각한것 같네요.
딱 계산, 엑셀, 검색정도만 자동화하고 있어서요
말씀하신 계산, 엑셀도.. 혹시 매번 같거나 비슷한 패턴의 업무파일을 ai에 첨부해서 프롬프트로 일을 지시하고 계시다면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가령 매주 같은 요일에 내 컴퓨터든 웹이든 사내망이든, 어디선가 A, B, C 라는 자료들에서 추가/변경사항을 확인 후
D라는 파일로 취합 후 다시 사내에 공유하거나 뭐 메일을 보낸다거나 혹은 그것으로 보고서를 만든다거나.. 하는 업무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럼 이 업무의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자동화를 시키면 됩니다.
굳이 걱정된다면 최종 공유/메일발송 등 진행하기 전에 확인만 받게 하면 되죠.
시놀로지 + 아이패드 미니로 모두 ai를 자동화로 돌려서 모든 업무 회의 자료, 테크니컬 리포트를 모두 처리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맞춰 알아서 단톡방에 뿌려주고 회사 비서실에 프린트까지 시간 맞춰 아침에 인쇄를 해줍니다. 회사에서는 워커 홀릭으로 알고 있습니다.
와 프린터도 자동으로 인쇄해주는군요 ㄷㄷ
이제 인간형 비서로봇 같은게 정말 의미를 가질 것 같네요
네, 회의 녹음 파일을 시놀로지에 업로드하면 알아서 ai로 정리 요약해서 시놀로지에 있는 자료들을 토대로 테크니컬 리포트를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그래서 헛소리가 없어요^^). 이를 아이패드/아이폰의 단축어나 자동화로 상기의 내용들을 알아서 해줍니다. 전에는 노션 같은 것과 연동해서 썼었는데.....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전혀 이용하지 않거나 못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텔레그램 단톡방으로 바꿨죠.
- 클로드 코웍 : 매주 1회 보고서 자동 생성
- 클로드 채팅 : 업무, 개인, 자료 정리 등등.
100달러짜리만 구독해도 오퍼스 4.8로 돌리면 하루 종일도 씁니다. 페이블 5.1쯤 되면 금방 토큰 사용량이 차버리긴 하지만.
제가 잘 못쓰나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다 유료 사용하고 있는데
클로드의 윈도우 조작은 느려서 답답하고
챗 gpt 의 코드는 잘 알려주긴 한데 간결한 맛이 떨지고 삽질 시작하면 계속 되돌이 표일때도 있구요
그래도 나은건 주식투자에 이용하고 있는데 저혼자하는것 보다 확실히 낫습니다 매수매도시 좋은 카운셀러 입니다
제미나이 별로라고들 하시지만 제가 필요한 스크립트 정도는 훌륭하게 짜줘서 지금 돌리는건 죄다 제미나이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