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도루코만 써오다가 날 다 떨어진 김에 다시 질레트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ㅋㅋㅋ 도루코도 절삭력이 부족하다 느끼지는 않았지만 느낌이 질레트가 더 시원하고 부드럽게 잘리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ㅋ 새 면도기라 그런가.. 플라시보 효과일 수도 있지만 역시 질레트네요
뭔가 잘 안밀리는 느낌인데
질레트는 쭉쭉 밀리는
시원한 느낌이 있죠..
이번 질레트 날들 다 쓰면 한번 넘어가봐야겠습니다
저도 이런이유로 쉬크를 씁니다.질레트는 초반엔 진짜 좋은데.유지가 안되고 금방금방 날을 갈아야 하더라그요
저는 쉬크가 제일 좋았네요
꽤 느낌이 비슷하더라고요.
https://m.ruliweb.com/news/board/1020/read/106941?search_type=subject&search_key=%EB%A9%B4%EB%8F%84
https://m.ruliweb.com/news/board/1020/read/106941?search_type=subject&search_key=%EB%A9%B4%EB%8F%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