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김용범 등 당과 상관 없이 상급지 사는 분들은 그럴 수 있다 칩시다.
원래 민주당이 아니였으니까요.
근데.
강유정 대변인(과거 비례)이
반포 아크로리버파크를 두고 기흥 집을 팔았을까요?
김한규 의원(제주)이
대치 미도아파트를 계속 기지고 있을까요?
이언주 의원(용인)이
잠원 신반포 아파트를 계속 가지고 있을까요?
양문석 의원(안산)이
그렇게 무리해서 잠원 신반포 아파트를 매수했었을까요?
김윤(비례) 의원이
서초구 삼풍 아파트를 계속 가지고 있을까요?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외면하지말고 받아들이고 더 이상 속지 않으면 됩니다.
거기에 진실이 있어요
하는 말만 믿고 지지해준 사람들이 공범이었죠
정치인은 직접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죠
그래서 항상 의심하고 견제해야죠
여기서 종종 "ㅇㅇㅇ 믿습니다." 와 같은 글 보면
한심하고 답답합니다.
어차피 의원회관 사우나 같은데서 우리가 남이냐 이러고 있을텐데요
그냥 말보단 행동을 보면 됩니다.
심지어 강남에 위협???될만한 용산 과천에는 대규모 임대를 밀어넣어야 한다면서 강남 서초 국유지는 말도 안하죠.
조선생님 아파트 단지 임대 배치 어떻게 하셨는지 보시면 진짜 똑똑합니다 ㅎ
임대는 전용 44만, 그리고 전용 44는 전용44 단독 구성 동, 라인으로 분리되었는데 여기에 일반분양 아주 조금 섞어서 심의를 우회했죠.
임대나 살고 자기 집 가지는거 꿈깨라는 거에요
중요한건 민주당 의원들이죠
잡으려고 할때마다 부동산이 폭등해왔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부동산은 못잡을듯요.
입니다. 애시당초 부동산 정책을 만드는 고위공직자나 민주 국힘 조국 정치인들 믿으면서 부동산
안정될거라고 믿은게 바보입니다. 정치인 말을 믿으면 안되는게 부동산 팔수있는 기회준다면서
매도 유도했었는데 그때 순진하게 매도하거나 매수 안한사람들 순간의 선택으로 10-20억 재산 날라갔습니다.
세제는 예전보다 더 완화되었는데요 뭘.
대출도 곧 풀어줄것 같은데요
실용적이고 유연한 이재명씨가요.
이런 행보를 보인 정치인들 놓고 진보는 돈 좀 벌면 안 되냐면서 이상하게 옹호하는 분들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냥 수요를 막아서 가치를 올리는 정책들입니다.
무지성, 어거지성 정책을 내놓으면 정말 의외의 사람만 따릅니다.
이재명정부 집권후 부동산게시판에 자주글올라온게 '난 이게임을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