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17~20억 하던 아파트가 30억 가게 되서
그때 못산 사람은 큰일이고 정부때문에
부동산 값 올라서 쫒겨나게 생겼다 이런글인데...
몇년전엔 다들 20억 정도는 어떻게 마련할수 있었나 보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신기하네요.
동의하는 사람들도 많고.
전에 중앙일보에서 직장인 김모씨
월 800만원으로 생활하던 그는 요즘 물가가 올라서
생활이 어렵다 이런 이야기 하는거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서울에 17~20억 하던 아파트가 30억 가게 되서
그때 못산 사람은 큰일이고 정부때문에
부동산 값 올라서 쫒겨나게 생겼다 이런글인데...
몇년전엔 다들 20억 정도는 어떻게 마련할수 있었나 보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신기하네요.
동의하는 사람들도 많고.
전에 중앙일보에서 직장인 김모씨
월 800만원으로 생활하던 그는 요즘 물가가 올라서
생활이 어렵다 이런 이야기 하는거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그 돈 못번다는 공무원 부부도.. 한 20년 하면.. 세전으로 1억 5천은 충분하죠.
서울, 아파트, 국평, 학군지, 대단지 한정사가 하나씩 붙을 때마다 평균에서 멀어집니다.
평균이 왜 서울에 아파트를 노리나요.
강남 선릉부터 삼성동까지 죽 걸어가면서 주 도로 옆에 빌딩 몇 개 있나 보세요.
그 안에 층마다 매출 천억짜리 사장님이 한두분씩 계신겁니다.
그리고 연예인 스포츠스타 의사 약사 수의사 변호사 변리사 우리나라에 몇 명 쯤 될까요?
거기에 주식, 사업, 유튜브, 연예인, 스포츠, 기타 전문직 등등
서울 주요지역 아파트 수 따져보면 한참 모자라죠
저렴한 집들이 폭들해서 난리죠.
7-8억짜리가 13억되고 있고 그래서 서민들한테 이슈인거죠.
국토부 장관 후보자께서도
10억짜리 영끌하셔서 1년만에 4억 넘게 올랐구요.
저는 은행 영끌만 했는데
국토부 장관 후보자께서는 은행 영끌에 부모님께도 1.7억도 빌리셨더라구요.
저도 그럴줄알았으면 부모님께 빌려달라고 해볼껄 ㅎㅎ.. 근데 그건 좀,아닌거같아서 못했지만 ㅠ
솔직히, 전월세 부분은,
정부도 무관심인 것 같고,
반쯤 포기한 것 아닌가 싶네요.
대책이 하나도 없어요.
이런 글들보다 노도관 같은 그나마 서민이 영끌해서 갈 수 있는 지역들 폭등해서 강남 잡다가 다른 지역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라는 말이 더 많던데요.
전월세 시장도 폭등해서 그 이야기도 많고요.
오히려 강남이나 원래 높은곳은 어짜피 그들만의 세상이니까 걍 거긴 냅두고 세금이나 더 걷자. 이거 아니었나요?
또 서울에다 집을 사죠
25억여원의 마래푸 들어가는다는 글도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성장 황금 부모세대 증여/상속도 무시 못합니다.
코로나 확장재정 등으로 어쩔 수 없었다, 부동산망국병이다 이렇게 정신승리해도 역대 민주정부의 정책 똥볼이 불안심리 자극해서 매수세로 이어지게한건 부정하면 안되는 일이죠. 최순실 스캔들때 한강벨트 7억 단지에서 잠실로 갈아타고, 계엄 정국때 노도강 7억 단지에서 한강벨트 갈아타고 이렇게 차근차근 갈아타기가 되는거지 냅다 잠실, 개포 등 3루로 시작해서 압구정, 반포 노려보는게 아닙니다.
???: 아몰랑 강남 떨어지고있어 부동산 정책 효과있어!!! (최근 1년간 하급지 5억 오른건 외면하며)
지지자들 상대로 거짓말 하고 지방 발전 시키는척 연극중인거 알고 있고 지방자치 이름으로
지방으로 보내는 예산은 토건족과 토호들이 정치인과 유착되서 슈킹 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지방 소도시 소멸되는거 못막으니까 지방 대도시 거점메가시티라도 살리는게 유일한 방법인데
기득권 정치인들은 토호들과 유착되서 슈킹 하고 정치인 밥그릇 지키는게 우선인 사람들입니다.
선거철 공짜 지원금 뿌리고 동학농민수당 뿌리고 이런식으로 포퓰리즘 정치나 하고 토호들
슈킹이나 하는걸 보면서 지방 부자들도 지방 소멸 못막으니 지방 부동산 던지고 서울 부동산
매수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55%에 달하는 서울시 무주택자들이 하루아침에 전월세 난민신세가 되면서 FOMO로 영끌해서 매수하면서 폭등한 건 주로 10억 언저리 주택들입니다.
단숨에 두배 가까이 폭등한 것도 1, 2분위 이야기이지 고가 시장으로 갈수록 상승폭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강남만 비쌀때는 뭐 자산도 소득도 차이가 벌어지다보니 그사세가 되나보다 욕하고 말지만, 지금은 서울기준 아파트는 더 이상 서민들이 살수 있는 물건이 아니게 된 것이 문제인겁니다. 전월세는 두배쯤 뛰고
예전엔 그래도 누구처럼 영끌하고 부모님께도 좀 빌리고 하면 9억, 10억까지는 어찌어찌 무리를 해본다고요. 근데 그게 단 1년만에 서울 전역에서 18억 19억하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부자동네면 말을 안해.
이번정부 들어온 후 서울시 아파트 자가보유가 신분이 되어버린 것이 진짜 큰 문제라는 겁니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 당시 부동산 정책이 집값 상승에 기름을 붓긴 했었어도 서민들의 주거안정성을 박살낸 적은 없었습니다.
서울 아파트 평균이 5억~6억 정도였을 것이고
10억 이상 아파트는 드물었습니다
우리는 이걸 기억해야 합니다
진보도 진보의 가치를 이야기 하지만 본인이 조금이라도 손해 보는 것은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부동산 개혁은 가능하지 않은 나라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2300만의 이해 관계가 너무 달라서 해법이 없어요.
2010년대만 해도 신축 아파트가 3억 4억 정도만 하던 집이었어요.
서울에 월급쟁이만 사는게 아닙니다
여기에 국민 평균 소득을 가져다가 대입하나 거 부터가 이미 나이브 한 일이죠
대기업 직장인 들 외에도 금융업에서도 수억원의 고액 펀드매니저들과 외국인 투자자들도
다 서울에 몰려 있습니다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들만 해도 수십 만 명이 살고 성공한 자영업자나 사업가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 외에 원래 자산의 많은 사람들이나 연예인 등만 해도 수천 이죠
연예인들만 해도 과거 국내 위주로 활동하던 거와 다르게 몸값이 수십 배는 뛰었습니다
그리고 과거와 다르게 젊은 사람들 중에 주식이나 코인 투자 성공해서 부자된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이 상위 계층의 소득이 일반 직장인들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가파르게 상승한겁니다
게다가 님이 말하는 건 아파트만 말하는 거고 서울에 절반은 비아파트 인데
자꾸 상위 10%가 사는 아파트만을 얘기하니 이해가 안 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