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클리앙 게시물만 봐도 와 이게 이렇게 된다고? 이런 글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런걸 보면서 앞으로 일자리가 거의 없어지겠네? 생각하겠지만 그것보다 더 현실적인 문제는요,
하루종일 매달려서 해야 하는 업무를 1시간만에 뚝딱해버리니 지금은 그만큼 여유롭게 일을 할 수 있죠. 근데 앞으로는 윗선에서 “야 그거 한시간만에 할 수 있는거잖아!” 이러면서 새로운 기준으로 업무분장 하겠네요. 좋은 시절 다 간거 같습니다ㅠㅠ
수기로 도표그리고 수치입력 하던 전문가들이 엑셀이 등장하면서 도태되었듯이 지금은 AI 적응안하면 도태될 것 같습니다. 쉬지않고 배워야 겠어요..
한 사람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으니 그많은 사람이 필요없어지는거니깐요.
그래서 내 일자리 안잃으려면 더 많은 일을 계속 해야 되게 된거지요...
살아남지 못한 수많은 사람은 실직 수순이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대한 희망을 걸지만 그냥 소수가 AI 협업으로 다 승자독식 수순으로 보입니다.
AI 는 모든 사무직의 대체를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판교공단이 구로공단의 운명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 소비수준이 그정도가 아님
2. 병목구간이 있어서 내가 빨리해도 어딘가에서 오래걸림.
때문에... 대체로 생산성이 잘 안올라갑니다.
그냥 업무시간에 놀죠 ㅎㅎ
그래서 두가지가 필요한데..
주4일제 해서 소비늘리고 인간을 루프에서 빼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ㅎㅎ
그러고보니 80년대 pc가 막 나오던 시기 미국에서 전산화 반대 시위하던게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