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선을 앞두고 신도들에게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있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의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이달 11일까지 한 차례 연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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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 총회장 측은 지난달 25일 건강문제를 호소하며 구속 집행을 멈춰달라고 요청했고 같은 달 31일 법원은 이를 받아들인 ..
이2021년부터 2024년 사이 국민의힘에서 치러진 대선 및 총선 경선에 영향을 끼칠 목적으로 신도들에게 대규모 당원 가입을 강제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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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자체를 위협했던 사이비를 얼른 처리 해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