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잘한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고 논쟁 거리가 많지만
결국 사람들은 내가 사는데 불편함을 주는가 안주는가로 판단합니다.
"사는데" 라고함은 의식주 with 돈 이겠죠.
주식 코스피 5천 달성 등 약간 시대의 흐름을 잘 타서 잘된 것도 있지만 전국민이 다 주식으로 이득 본거도 아니고 오히려 9천에서 들어가서 대손실 본 개미들이 더 많습니다. 닉스 래버리지는 99프로 손실이죠.
의,식 이야 물가 관련된 거고 이건 우리나라 사정으로만 풀 수 없으니 너그럽게 넘어간다 치고요 (미국이 이란전쟁 저리 질질 끌지 누가 알겠습니까)
주 만 보자고요
집값 잡겠다. > 못 잡음
대출 규제 완화 하겠다 > 2/4/6억 규제, 총량 규제
세금 낮추겠다 > 세금 올리려고 시도 중
재건축 재개발 활성화 > 광명 하안주공 임대 물량 강요로 사업 존속 위기
용산 공원을 시민에게 돌려드리겠다 > 임대 아파트로 돌려줄 생각
지지율 떨어지는게 당연한 수순 아닐까요?
건전한 비판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그냥 지켜만 볼 생각이실까요
기출문제를 2회나 풀었습니다. 제발 약속지켜서 정권연장해봐요
지금 착공해도, 3년 안에는 입주를 못하니, 대충 각 나오죠?
그래서 비판하는 겁니다.
근데 공약으로 내세운 대출완화, 재재 신속화, 세금카드 안쓴다는거 정 반대로 가고있습니다.
리더를 믿고 우직하게 가고싶지요. 근데 첫판부터 장난질인데 의심할 수도 있지않나요?
음 그러면 국민들이 금리 인상으로 대출 이자때문에 죽어나가는 그림이 나와도 공약이니까 지켜야 한단거죠?
LTV, DSR(그것도 스트레스 DSR) 아래선 못갚을 돈 절대 안빌려줘요
저보다 저를 더 잘아는게 은행입니다
그러면 x에서 설명이라도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올초에 x에서 양도세중과로 강남집값 내렸을때는 신나가지고 계곡보다 쉽니마니 하시면서 자신감 드러내셨잖아요.
사실 3년 지켜봐도 되는데 결국 정권이 우선이면 우선아니겠습니까
30여년을 지켜보면 서울 각 지역 주공단지 시리즈에 1기 신도시 지은 노태우가 명군(?)인가요 ㅎㅎ
저도 대출3억도 안되고 연봉도 1억인데 대출하는데 고생했습니다.
영끌영끌 하시는분들은 도대체 언제적 얘기를 하시는건지..
은행이 더 잘압니다.
돈 빌려주는 사람이 돈 갚을 사람이 돈 제대로 갚을 수 있는지 파악도 안하고 무작정 돈 빌려줄리가 없으니까요
알아서 잘 사실꺼라 걱정 안하시는 분이면 내란엔 왤케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지?
내란이 일어나도 서민들은 알아서 다 잘살아요
오로지 수도권 죽이기와 수도권 시민 세금폭탄 먹이기...
그나마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는 서울인데...
다 분산하고 지방이 살면 찬성하나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임
이미 타 선진국이
인구소멸환경에서
지방 살리기는 세금낭비며 필패한다는 것이 증명됨
내로남불을 시전하고, 국민들을 기만하며 바보로 보는 거죠.
이재명정부 정책은 대선 공약에 착실히 이행 중입니다.
집값 잡겠다. > 정책때문에 집값올랐다는 근거없습니다. 무엇보다 집권1년 겨우 넘었습니다. 1년만에 집값못잡았다고 실패라고 말하기 이릅니다.
서울집값오른건 맞지만 같은기간 세계주요도시 집값도비슷하게올났습니다. 정책이 시장을 이길수는없습니다.
대출 규제 완화 하겠다 > 도지사시절 규제완화 주장하였으나 2025대선 공약에는 기조 변화가 있습니다. 대출 완화하겟단 공약은 대선공약에 없습니다.
세금 낮추겠다 > 낮추겠다라고 명시적으로 말한적 없습니다. 세금으로 집값안잡게다는거고요. 실제로 실수요자에게는 세금 낮춘건 팩트이고요. 세금 낮추겠다/높이겠다.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것은 어리석은 행정가입니다.
재건축 재개발 활성화 > 광명시에서 요구한것이고 합리적으로 집행되는 과정ㅈ에서 잡음이 있다는정도입니다. 활성화가 무조건 승인은 아닙니다.
지지자 부터 이모양이니
연임에도 그따구로 대처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딴 말 나오면 그런말 한적 없는데?? 이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