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역 근처 순대국집입니다. 친구집에서 세명이 술마시고 놀다가 다음날 해장으로 들렀는데요.
간판도 허름하지만 신발 벗고 올라가야 하는 구조 등 꽤 오래된 가게가 아닌가 하더군요.
친구 둘은 보통 저는 특으로 주문했구요. 고기양이 대단히 많아서 좋았고 맛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다 같이 정선 여행 가는길이라 소주 한잔 못한게 아쉬웠네요.
다 먹고 세명이 다음에 꼭 저녁에 오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용인 기흥역 근처 순대국집입니다. 친구집에서 세명이 술마시고 놀다가 다음날 해장으로 들렀는데요.
간판도 허름하지만 신발 벗고 올라가야 하는 구조 등 꽤 오래된 가게가 아닌가 하더군요.
친구 둘은 보통 저는 특으로 주문했구요. 고기양이 대단히 많아서 좋았고 맛도 매우 훌륭했습니다.
다 같이 정선 여행 가는길이라 소주 한잔 못한게 아쉬웠네요.
다 먹고 세명이 다음에 꼭 저녁에 오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