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시스템 작업으로 밤샜습니다(?)
토요일 3-9시까지...작업이라 5시간 정도 자고 출근이지만요 ㅎㅎ
장비 os 업그레이드 부터 재부팅, 서비스 점검까지
40넘어가니 확실히 야간 작업은 힘듭니다 ㅜㅜ
언젠가 이런 모든것들이 ai가 해준다면 이라는 상상을 하면
한편으론 나는 잘릴려나? 싶습니다
인간이 하던 모든일에 대한 비즈니스적 알고리즘적 정의가 끝나면
인간을 대체 가능한 시대가 올텐데...
우리 후손들의 삶이 궁금해 집니다...
토요일에 시스템 작업으로 밤샜습니다(?)
토요일 3-9시까지...작업이라 5시간 정도 자고 출근이지만요 ㅎㅎ
장비 os 업그레이드 부터 재부팅, 서비스 점검까지
40넘어가니 확실히 야간 작업은 힘듭니다 ㅜㅜ
언젠가 이런 모든것들이 ai가 해준다면 이라는 상상을 하면
한편으론 나는 잘릴려나? 싶습니다
인간이 하던 모든일에 대한 비즈니스적 알고리즘적 정의가 끝나면
인간을 대체 가능한 시대가 올텐데...
우리 후손들의 삶이 궁금해 집니다...
체크리스트가 명확히 되기 시작하면 , 생각보다 빠르게 자동화 영역으로 넘어갈 꺼고, 그러면 AI 에이전트로 빠르게 바귈 것 같습니다. 샘 알트먼 이 AGI 가 올해 말에 나온다고 했으니 .. 주가를 올리기 위한 뻥카 라고 생각해도 .. 결국 1-2 년 안에는 오지 않을까 싶어요
코덱스가 컴퓨트 유즈로 블라우저 띄워서 지가 세팅 다 해줍니다
복잡한 서버 설정이든, 체크든 얼마 안남은거 같습니다.
어지간한 작업들은 클로드코드가 런북 만들고 제가 검수 후 승인하면 클로드 코드가 런북 내용대로 작업하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 많은 kubectl / aws cli 명령어 다 외우지도 못하고 작업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트러블에 대한 기술적 대응법은 확실히 학습된게 많아서 제가 놓치는 부분도 잘 잡아냅니다.
다만, 저는 AI가 만든 작업계획, 절차에 대해 리뷰하고 혹시 모를 사고나 구멍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로 검토, 승인을 담당하고 작업상황을 지켜보는 역할을 하는거죠.
그리고 저 작업계획에서 큰 틀, 움직여야 하는 방향은 당연히 제가 잡고 그걸 토대로 AI를 이용해서 디테일한 실행계획을 세웁니다. 그렇지 않으면 AI가 지가 멋대로 해버리고 그 책임은 온전히 제가 지는거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