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각으론 어림 반푼어치도 없어요.
일 할 사람만 바꾼거지
참모를 바꾸진 않았습니다.
지지율때매 잠시 멈춘거지 구조적다수니 뭐니 헛짓거리는 나중에 분명 또 할겁니다.
문조털래유 공격도 마찬가지고요.
뉴이재명 유튜버들 아직도 설치는거 보세요. 바뀐거 하나 없습니다.
대통령에게 지금 필요한건 아이러니하게도 친명이 아니라 반명입니다.
김민석이 아니라 정청래를 가까이 둬야 이 파국이 그나마 진정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3의길 타령한 비서실장을 교체해야 합니다.
대통령 지지율 반토막이 났는데 아직도 비서실장이 그자리에 버티고 있다는것 자체가 말도 안됩니다. 왜 사표 안내요?
당장 사표 내라 하고 그 자리에 최강욱 같은사람 앉혀야 합니다.
아니, 최강욱 같은 사람이 아니라 최강욱을 앉혀야 합니다.
서초동 편집국장 깐족이가 최강욱의 롤모델이었던 겁니다
상상만해도 뚜껑 열리네요
정직해요?
조국을 지키기위해 목숨을 바친다니까
조국 대통령되면 비서실장이든 총리든 하면 되죠.
아니 이재명 대통령 일좀 하게 해주시죠?
겨우 자리 나눠 달라는게
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