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과밀해서 집값이 비쌌거였으면
빌라가격이 아파트 가격의 70%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근데 현실은 아파트 가격만 비싸죠.
재개발 재건축으로 아파트 공급을 늘려야 하는데 틀어막고 있으니까
아파트에는 투자재로서 프리미엄이
빌라에는 1주택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작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실제로 서울 인구는 꾸준히 감소 중이죠.
서울이 과밀해서 집값이 비쌌거였으면
빌라가격이 아파트 가격의 70%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근데 현실은 아파트 가격만 비싸죠.
재개발 재건축으로 아파트 공급을 늘려야 하는데 틀어막고 있으니까
아파트에는 투자재로서 프리미엄이
빌라에는 1주택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작용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실제로 서울 인구는 꾸준히 감소 중이죠.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아파트와 빌라의 가격 차이는 선호를 넘어서 그만큼 재개발에 비용이 크게 들어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서울은 과밀해서 비싸고, 비싸서 인구가 줄고있죠. 서울의 과밀은 인접도시에 거주하는 대기수요자를 포함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재개발이 진행 중인 서울의 모 지역에서
같은 곳에 있는 빌라와 주택을 비교해 보면 차이가 보이거든요
빌라는 대지지분 10평짜리
주택은 대지 40평짜리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각각 지역 평균에 해당)
대지지분 10평짜리 빌라의 감정평가액은
평균 5억 원 정도이고
대지 40평짜리 주택의 감정평가액은
평균 13억 원 정도입니다
대지지분 10평짜리 빌라를 보면
2006년 매매가 2.1억 원이었는데
2020년에 거래될 때는 2.8억 원에 거래됐더군요
이 빌라의 재개발 사업 감정평가액은 5억 원입니다
이 빌라 옆에 있는
대지 40평짜리 주택은
2005년에 2.5억 원에 거래됐는데
2021년에 거래될 때는 11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이 주택의 재개발 사업 감정평가액은 13억 원입니다
느낌이 오지 않나요?
그래야 찬성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