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구래 관심 가지다가... 세월이 좀 지나서 보니...
M1 맥미니 8G ... 잘 안 쓰는...
M4 맥북에어 16G ... 장난감.
M4 맥미니 32G ... 괜찮지만 LLM은 음... 이게 메모리 대역폭이 130기가 정도...
(차라리 보면 언제든 스탠바이, 간단한 3디 작업이나 3디 프린터 제어용...
이런데 좋네요. )
그러다가 16인치 M1 Max 64G 2G SSD 재생품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머진 다 팔고 가면 딱 300 정도로... 이건 일단 메모리 대역폭이 400기가에 GPU도 24기가로 풀칩입니다.
상시가동 겸 가끔 집안에서 들고다니기이에 손색이 없는거죠.
사실 현재 답답하지 않으려면 초 가성비(?)라는 M5 ULTRA 256G(대역폭 1.2T) 정도는 되어야 뭐가 될거 같고 상시감시나 무한 뺑뺑이 작업(에이전트) 을 제외하면 제가 24시간 비수면으로 뭔가 프로젝트를 계속하는게 아닌한... 좀 저렴한 모델을 오픈 라우터에 물려서 돌리는게 가성비가 훨씬 좋을거 같더군요.
그외에도
돌고돌아서 왠만하면 대기업이 잘 정돈해둔거 구독해서 쓰는게 로컬에서 뭔가 해보기보다 훨 고민이 적다...
로컬의 진정한 의미는 절대적인 보안이나 의료정보처리 혹은 단 한번도 주간한도로 멈추거나 어디서 클라우드플레어가 뻗는 사태도 용납안되는 그런 업무 뿐인 것 같달까요.
근데 왠만하면 개인이 그런 플젝은 잘 없고 말이죠.
뭐한거니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역폭 400기가 혹은 1.2T를 향할 이유가 있으신분이 혹시 있다면... 무슨 목표를 가지게 되셨을까.... 이런 의문만 가득한 상태가 왔습니다...
조금 지나면 더 좋은 무언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 흠.
결국은 그렇게 해도 대기업 구독, api 못이기는거보고 현타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