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속도가 이렇게나 빠르고 멈출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도..
꼭 지금의 모습으로만 평가하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예전처럼 하나의 기술이 몇년 또는 몇십년 동안 정체를 겪는 상황이 아닌데도요.
한 달 또는 늦어도 몇개월마다 버전업 하고 있고 그 주기는 갈 수록 짧아지고 있는데도 '아직 멀었다', '도구일 뿐이다'
오늘 본 어떤 짤이 아주 어울리는 상황 같습니다.

발전 속도가 이렇게나 빠르고 멈출 기미가 보이질 않는데도..
꼭 지금의 모습으로만 평가하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예전처럼 하나의 기술이 몇년 또는 몇십년 동안 정체를 겪는 상황이 아닌데도요.
한 달 또는 늦어도 몇개월마다 버전업 하고 있고 그 주기는 갈 수록 짧아지고 있는데도 '아직 멀었다', '도구일 뿐이다'
오늘 본 어떤 짤이 아주 어울리는 상황 같습니다.

그런데 소비자는 그런거 알바 아니기에 성배이긴 한데 독이 든 성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