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CG를 많이 쓰면
아주 CG로 떡칠을 했다고 하곤 했죠
3년 넘게 AI영상쪽을 작업도 하고 트랜드도 보고 있는데
이제 슬슬 그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영상쪽 AI는 시청자의 눈높이는 높여
CG 시장을 잠식하겠지만
실사콘텐츠를 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역시 나름 기대로 추이를 쫓아왔는데
그냥 리센느나 봐야겠습니다.
예전에 CG를 많이 쓰면
아주 CG로 떡칠을 했다고 하곤 했죠
3년 넘게 AI영상쪽을 작업도 하고 트랜드도 보고 있는데
이제 슬슬 그런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영상쪽 AI는 시청자의 눈높이는 높여
CG 시장을 잠식하겠지만
실사콘텐츠를 넘기는 어렵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역시 나름 기대로 추이를 쫓아왔는데
그냥 리센느나 봐야겠습니다.
우리세대가저물고 ai에 익숙한 세대가 주류가 되면 그들 눈엔 또 ai로 범벅되거나 전체가 만들어진 영상도
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지지않을까요.
뭔가 ai특유의 이질감 아무리 자연스러워졌다지만 인간의 연기에 비하면 부자연스러운 그런게 있는데
뭐랄까 우리가 인간의 연기 연출에 익숙해서 그럴수도 있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른한편으론
ai영상이 순수 영상의 질로만 보았을때 깊히 파고들어가보면
인간의 그것엔 못미친다 보는데 .... 미래엔 ...인간의 연기는 줄어들고
ai가 넘쳐나면 ... 뭐랄까...영상이라는것의 수준이 결국에는 낮아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기술이 발전할수록 뭔가 누리는결과물은 하향 평준화 되는게아닐까 하는 그런 느낌요.
옛날에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걸 이미지화 해줄 전문인력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AI가 대신할수 있으니
아이디어 있는 사람들에겐 기회라고 봅니다
이제 초창기죠
실현컨텐츠는 무슨말씀이신지 모르겠는데
cg는 구별이라도 되죠
ai는 조만간 구별이 안될거라..
구분할수 없다면
실제가 과연 의미가 있어질까는 의문입니다.
이게 퀄리티가 진짜 월단위로 훅훅 바뀌는 느낌입니다.
작년쯤 본 숏드라마와 요즘 숏드라마를 보면... 단 1년 사이에 퀄리티 자체가 아예 천차만별 수준...
아마 2~3년만 지나도 ai가 만든 영상과 ai 아닌 영상을 육안으로 쉽게 구별하기 어려워질겁니다.
이런 속도로 발전하면..
앞으로 10년, 15년 뒤에는 영상산업(영화 드라마 광고 등 컨텐츠)이 어찌 바뀌려나 싶더군요.
진짜 구분이 안된다 하더라구요
이미 미드나 헐리우드 영화 촬영은 배우 말고는 전부 합성하죠 배경을...
그리고 단순히 배우는 촬영할 수 있지만 AI는 다양한 카메라웍을 스스로 생성할 수 있어요.
가령 맥주를 마실때 맥주잔속에서 올라가면서 촬영한다든지 하는... 독특한 촬영방식을 만들어낼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딸깍으로요
2-3년 전에도 ai 영상 보면 너무 좋고 기대했지만 그때 기대한 것들 지금도 안 나오고 있어요.
어느 세월에 나오는 겁니까.
궁금해서 ai한테 물어보니 아직도 장편은 ai에게 어려운 거라 그러더군요. 수십편짜리 드라마는 더욱 어렵고요.
정답이 정해진 것은 아니겠지만 AI를 활용한 콘텐츠를 실용화 하는 쪽 일을 하는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안나 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하는 데 도리어 우리가 너무나 익숙했던 현실의 피사체가 얼마나 정교한 것이였던가 라는
사실에 직면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