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정치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파병에 찬성하는 사람만 보내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가고 싶은 사람은 보내줘야죠....
tv에 나와서 파병해야 한다고 나불대던 사람들 부터...가서 보초라도 좀 서라고 보내야 할듯 합니다.
지들은 안가면서 나라에서 보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들 부터....보내줘야죠...
파병이 무슨 남의집 개 이름인줄 아나 봅니다....ㅎㅎㅎㅎ
거기에 정치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파병에 찬성하는 사람만 보내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가고 싶은 사람은 보내줘야죠....
tv에 나와서 파병해야 한다고 나불대던 사람들 부터...가서 보초라도 좀 서라고 보내야 할듯 합니다.
지들은 안가면서 나라에서 보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들 부터....보내줘야죠...
파병이 무슨 남의집 개 이름인줄 아나 봅니다....ㅎㅎㅎㅎ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을 전쟁터로 그것도 남의 전쟁터에 보낼려구요?
어떤 당위성으로 보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