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치과가면 엑스레이 사진보면서 환자한테 직접 설명하지 않나요?
충치 같은 경우도 카메라로 사진 찍어서 태블릿으로 같이 보면서 충치 부위 설명해주고요.
사진 보면 치료 필요하겠다 아니다 판단이 되던데
요즘에 과잉진료라는게 있을 수 있나요..
보통 치과가면 엑스레이 사진보면서 환자한테 직접 설명하지 않나요?
충치 같은 경우도 카메라로 사진 찍어서 태블릿으로 같이 보면서 충치 부위 설명해주고요.
사진 보면 치료 필요하겠다 아니다 판단이 되던데
요즘에 과잉진료라는게 있을 수 있나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한 4.5군데 돌아댕기면 좋아요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살릴수있는거 안살리고 뽑는다는경우도 많아서요
어떤 치료를 해야할 지 애매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과잉진료인지 아닌지 알기가 힘듭니다.
어떤 치과 가면 뽑고 임플란트 해야한다는 치아가 다른 곳에서 아무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불법치료 하는 치과의사 많아요.
저희 어버니도 당했습니다.
멀쩡한 이 문제 있다고 하고, 노인들은 엑스레이 보여주면서 막 설명해도 잘 모르거든요.
지금 나이는 임플란트 보험되니 바로 하자해서 멀쩡한 이 뽑고 임플란트 하더라구요.
2개를 하자고 했는데 . . 1개 하고 이상해서 다른 병원 가보니 문제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봐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전문가의
양심에 맡길 수 밖에.
그래도 치보존과 출신 선생님들이 가오(?)는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문제 생겨서 치과 한 번 돌아보면 치료 내용도 견적도 다 다르게 나옵니다.
어느 정도 차이야 당연하겠지만 자릿수가 다를 정도로 차이 나는 경우도 흔합니다.
제지인은 동생 잘아는 치과라고 찐친이라고 하던데 질해줫디고. 개당 180줫다고 하구요.
제가 또해야하면 음. 손이 작으신 의사인가 확인해볼거같네요.
때우면 나중에 치아 강도만 안좋아지고...
치과의사의 진단에 따라서 다 달라지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레진을 가볍게 치료하면 수명 2~3년이지만 한방에 보철로 하면 10년은 쓴다고 할때
보철로 권유하는것도 이상하지 않고 그냥 레진으로 떼우고 주기적으로 진료 받으면서 보철로 바꾸는것도 방법이죠
레진 치료가 과잉진료일지 결국은 보철로 가는거니 아니면 한방에 보철로 가는게 과잉인가...
그냥 의사마다 판단이 달라서 구분하기 힘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