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43조부터 모 그렇게 청년한테 퍼주는지
지금도 청년정책 충분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부분 보완이 맞지 전면적인 재정 투입해서 더 퍼줄이유가 있나요 ??
4050세대는모 받은것도 없이 똑같이 힘든데 모든 정책에서 제외 입니다
특히 4050 세대는 결혼해서 주거가 절실한데 죄다 청년 주거지원 무주택 4050은 모 평생 전월세만 살라는 건가요 ?
민주당도 4050 잡은 물고기라 앞으로 모든 혜택에서 제외 된다면 도대체 민주당 왜 지지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4050 세대가 모 많은거 바라나요 여태까지 민주주의 와 후세대를 위해 희생한 세대인데
이제는 보상을 조금이라도 받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보다 우리 후대를 위한 성장 잠재력 확보와 청년 정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인기에 영합하는 정책이 아니고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으로 젊은이들에게 활력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정책과 상황을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최근 클리앙에서 반명, 극우 소리 듣고 있습니다 ㅋㅋ
4050 혜택은 바라지도 않고요. 내란 청산이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련히 알아서 잘하겠죠 뭐
우리시대는 젊었을때 기회가 많았잖아요
IMF 같은것도 있었지만, 대략2000년 정도 까지는 전문대 나와도 학점 좋은면 삼성 현대 LG 은행 다 입사했습니다
요즘 저희같이 작은회사도 면접 볼때 사무직을 뽑으면 스펙이 어마어마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지원자는 점점늘고 고스펙으로 변하더군요
젊은사람들 정말 취업하기 힘들구나 느낍니다
그리고 이젠 뽑아 놓은 직원도 AI가 곧 대신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 적극적으로 나라가 도와줘야 됩니다
경기 문제가 아니고 그냥 구조적으로 취업을 할 수 없는 시스템으로 사회가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대 AI 시대에 청년 말고 4050도 똑같이 힘듭니다 4050 권고사직 당하면 다시 재취업은 꿈도 못꾸는데요 청년만 힘든게 아니고 전세대가 다 힘들어요 왜 지금 청년지원도 충분한데 몰 더해주냐 이말이죠 그돈 다 어디서 나왔나요?
묵묵히 자기 일 하는 사람이 대우 받아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죠.
자식들 생각해서 참는 지는 모르겠으나 청년 만큼 힘든 건 사실입니다.
세금도 많이 내면서 묵묵히 참아 냈더니 돌아오는 건 영포티로 조롱 받고....
40/50이 자리를 오래 차지하고 있어서 자신들에게 기회가 없다니.....세상 참!
내가 살만해야 남도 돕고 내가 살만해야 청년도 돌아 보는 거 아닌가요?
희생이란 단어도 예전 만큼 빛이 안 납니다.
우리가 부모님 세대 생각 하듯이 지금의 청년들이 생각해줄지 모르겠네요.
방 구석에서 혼자 답답한 1인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30 지원은 지금도 이미 차고 넘칩니다.
다른 세대라고 안 힘든 것도 아니고 전 세대에 공평한 안전망과 지원이 필요 합니다.
주거(18.5조): 월세지원(중위100%, 약2319억)·공공임대10.6만호 50%+ 배정 → 독립·중위이하만, 전원 불가
자산: 미래적금(1.7조, 소득요건 폐지) → 가입 쉬움, 기여금은 차등
일자리: 첫경력6만·훈련·장려금 → 정원·선발 제한으로 소수
혼인·생활: 혼인지원금100만(소득무관)·문화패스(1.4조) → 해당자 거의 전원
→ 전체 혜택 다 받는 2030은 극소수. 조건·정원 충족 시에만 부분 수혜.
벌써 이 게임 3번째입니다.
4050은 솔직히 말해서 대통령이 더 힘들게 해도 무조건적으로 반시적으로 뽑는 지지층으로 이미 굳어졌는데
어떤 정치인이 잘해줄까요?
거기다 이재명은 이제 더 이상 나갈 선거도 없고요
4050세대는 태어나서 한번도 외면해본 적 없는 세대인데
정치인들도 학습효과가 있죠
아 얘네는 못해줘도 뽑는구나 다른 애들 챙겨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