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개헌 추진의 진정성을 입증하려면 연임 불출마를 선언 하라’는 야당 등의 요구에 대해 “도둑질은 안 하겠다고 하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그런 말을 굳이 해야 하나”라는 취지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연임을 안 하겠다고 좀 더 명시적으로 얘기하는 게 어떻겠느냐’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하며 “그리고 추진해도 국민도 국회도 안 받아들일 텐데 (그런 말을) 뭐하러 하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현행 헌법상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대통령에게 연임이 허용되지 않을뿐더러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1724?sid=100
이라는 말 같습니다.
비유라는 것을 이해못하시나요?
이건 지능의 문제입니다.
연임을 도둑질이라고 아무도 생각안하는데
왜 도둑질을 예로 들었을까요
둘 다 법을 어기는것이기 때문이지요.
불법안하겠다는걸 주변에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없죠.
안한다는 말은 안하네??
이게 무슨 도움이 됩니까?
검찰개혁, 사법개혁 안되면 어쩌나 걱정이나 하시지요.
그런데 연임까지 가려면 수차례 개헌해야 하고, 민주당 경선과 최종적으로 대통령 선거까지 치러야 하는데 결국 국민이 선택하잖아요. 무엇보다 이 과정의 실현 가능성이 매우 매우 매우 낮죠. 지금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로 개헌은 커녕 현재 의석수 지키기도 쉽지 않습니다.
대통령 말처럼 안해도 될 말을 굳이 할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시하면 되는 사안인데 대통령에게 대답을 강요하는 국힘과 같은 목소리 내는 민주지지자들은 자중하시길..
심지어 연임을 지지한다는 지지자들도 많은데,
(저도 이재명 연임을 지지했었....)
그 의문해소를 이런식으로 하다니요.....
예전에 김부선 커넥션 의심을 해소하려고
병원에 가서 성기에 점 있는지 검사하고
공식발표했던 사람 같지 않네요.
국힘이 동의해줄지, 국민들이 찬성해 줄지는 그 때 가봐야 알겠죠.
김영삼의 삼당 합당은 그 전에 예상되었던가요? 윤석렬은 계엄 한다고 하고 했던가요? 김민석이 계엄 언급할 때 다들 하던말이 불가능하다 아닌가요?
저는 제 삶에 굉장히 영향 많이 끼칠 것 같습니다...
민주당 종신집권 계획이라도 있는건가요?
나락 가는거죠.
설마 스스로 최악이 될까요?
이게 그렇게 어렵나요? 자꾸 한끝 비껴나가는 디ㅡㅂ변을 하시네
제가 보기에는 대통령이 그런 근거 없는 주장에 일일이 해명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유시민작가가 대통령이 정개 개편 하려고 한다고 유튜브에서 주장하면 그다음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유시민작가 주장에 대해 일일이 해명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뭐 할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