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관심있게 보는 자로서 이재명 대통령이 그간 주식투자자의 염원이었던 상법 개정(자본가 및 언론의 반대가 극심해서 방향은 맞지만 한번도 상법 개정 생각지도 못했음)과 해외 투자자보다 열악했던 증시환경 개선에 어떤 대통령보다 진심이었고, 상당한 성과를 보여주었음에도 30프로대 지지율은 심하다는 생각입니다. AI 투자 수혜는 이재명은 한 것이 없다고 평가절하하는 야당 및 언론에 어느 누구도 반론을 펼치지 않는 현실입니다. 지금 주가가 6700 인데 레버리지 정책 때문이라고 비난만 합니다. 주식시장과 경제에 어떤 대통령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습니다. 안타깝네요.
반도체 타는 대기업만 귀족계층 되면 건강한 사회 되는 건가요?
하위 계층이면 이ㅔㅈ 걍 희망 없이 코스피에 돈만 넣고 정부 정책만 바라보다 양로원 들어가는 국가 된 것 같습니다만
상법 개정이야 말로
최고의 개혁이라고 요새도 극찬을 하는데
클리앙에서 종종
잘못된 지식으로 정부 욕하는 글에
아무리 전문적으로 설명 해줘도
그냥 비난만 하시더라구요.
잘한 것은 칭찬합시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더 잘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내로남불식 행동만 안하면 50%는 갈 듯 싶은데 아쉽네요
성과가 눈에 보이면 그에따라 지지율도 오를거예요
대통령 지지를 대통령이 하는걸 보고 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되는거죠.
정부 지지율 다음주부터 30대초 부터 20대 말까지 찍힐 것 같고, 그것도 솔직히 과대평가죠. 23-25%정도라고 봅니다. 지지율 회복해봐야 35%가 한계일거구요.
신용도가 좋으면 금리를 높이라는 미친 정책부터, 빌린 빚은 갚지 말라는 정책, 청년이면 다 퍼준다는 정책, 저소득층에 무주택자에게는 로또를 남발하고, 돈을 못벌면 공짜 돈을 풀어버리는 정책이 잘하는 거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아직 삼닉스의 초과 세수로 아직 무엇을 한것도 아니고 밑바닥 경기는 윤때나 달라진게 없어보입니다.
역대급 수출로 인해 삼닉스가 역대급 이익을 벌고 있지만 그게 실제 밑바닥 경기와는 관련이 없으니까요.
삼닉스에서 일하는 저조차 회사의 막대한 이익이 저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실제 경기에 무슨 영향을 줄까요.
겉으로 역대급 수출이다 역대급 이익이다 하지만 그건 일부에게나 해당 되는거고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아직은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개각하고 민주당과 협력 해서 개혁 과제들 추진하면 지지율이 회복 되리라 생각합니다.
잘한건 잘했다고 인정하는게 맞습니다.
무작정 비난만 한다고 바뀌는게 없지요.
내려갈일만 있어요.
그들은 이재명이 망해야 본인들의 말이 맞는게 되고
그러면 자신들이 이득과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하죠..
물론 이재명이 마음에 안드는 정책을 할 수도 있지만
흔들어 대는 강도가 좀 심한건 사실입니다.
아마 정권 넘어가고 그들이 노래부르던 검찰개혁이
공수처 처럼 물거품이 되면 그때 되서 또 거품물면서
유튜브에서 돈 벌이 하고 레밍처럼 우루루 쓸려 다니겠죠...
머 어쩌겠습니까? 윤석열이 집권해도 나라 안 망한다고 하는데
이재명이 나라 망하게 하기야 하겠습니까?
진보 고질병이니 그려려니 하고 내 삶을 살아야죠..
10%가적당
국장이라는게.. 삼전 하이닉스가 60%를 좌우하는 시장입니다.
참고로.. 디램의 CXMT 약진이 엄청납니다. 낸드의 YMTC도요. 2028년 이후 YMTC는 낸드 1위를 노리는 정도구요.
치킨게임으로는 절대 죽지않는 중국 정부가 본격적으로 참전하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뭐.. 기술과 인력 유출이 제대로 되어버려서..
삼전 하이닉스가.. 언제까지 저 주가일지 생각해 보시고.. 잘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28년 이후.. P의 싸이클이 아니라.. Q의 싸이클이 시작될 거라서..
국장이 어떤 상황이 되든.. 초보자들 중 한번 데인 사람들은 안돌아오죠. 수급이 이전처럼 유지되긴 힘듭니다.
딱 하나 예외가 있다면.. 삼전의 파운드리 성장이 어떨지.. 그것 하나는 봐야겠죠.
추석지나면 앞자리 2자 볼겁니다.
마사지 한 지지율이 30퍼대이고 실제는 20퍼대라고 생각합니다만
한달 후 10프로대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