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멀티캠 영상 하나 찍으려면 카메라 여러 대 세팅하고, 조명 맞추고, 오디오 싱크까지 챙겨야 했잖아요.
방금 인스타그램 광고를 보다가 힉스필드라는 곳의 영상을 봤는데, 기본 정면 영상 하나를 넣으면 AI가 다양한 앵글로 찍은 것처럼 만들어 주는 모양입니다. 카메라가 옆으로 움직이는 느낌도 주고, 조명이나 분위기도 바꿔주고요.
물론 실제 여러 대의 카메라로 찍은 영상과는 차이가 있겠지만, 간단한 홍보 영상이나 가게 일상 기록 정도는 아이폰 하나 세워두고 찍어도 꽤 그럴듯하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천만 원짜리 장비와 조명, 오디오를 다 챙기지 않아도 스튜디오 느낌의 영상과 멀티샷 비슷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편집도 이제 AI가 많이 해준다던데요.
좋은 장난감으로 아스트라도 받았겠다, 이번 주말은 코덱스랑 놀면서 홀랑 날려먹겠네요. ㅎㅎ
그 진짜 촬영되지 않은 컷들속 음식은 ai로 창조된 가짜가 아니고 실물 기반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