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건 하나가 계속 스노우볼링을 하더니…
결국 집안 네트워크를 다 뜯어고치는 상황까지 왔네요.
단계별로 조금씩 손보다가,
그냥 하는 김에 유니파이로 싹 다 바꿨습니다.
한달의 삽질과 세팅하는데 1박2일 걸렸습니다..
사회과학도가 RJ45도 직접 찝어보고…
나름 재미있었네요. ㅎㅎ
이제 재건축 시작할 때까지는 건드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ㅋㅋㅋㅋㅋ
중요한 건 와이파이님도, 아이들도 아무도 몰라준다는 거네요… ;-;
(이게 하다 보니 또 욕심이 생겨서…
여기서 멈춰야 하는데 말이죠. 😅)
CAT6정도 가시면 10G의 속도가!!
저거 뭔가 어렵고 비싸보여서 못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