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거짓말을 한다.
이게 진화심리학의 결론이라고 하네요.
물론, 다른 생물도 거짓말을 한답니다.
하지만, 인간은 자기자신도 속인다네요. 이게 동물보다 더 진화했다는 증거라고 하는군요.
진리는 언젠가는 승리할 것이라는 믿음은 순진한 거짓말이라는군요.
인간에게 진리는 간혹 드물게 나타나는 별난 인간들의 헛소리였을 가능성이 크답니다.
대부분의 인간이 거짓말쟁이니, 진리를 말하는 이는 극소수인 거지요.
그래서 역사가 피로 물들었구요.
대부분의 권력자는 거짓말쟁이의 왕이였으니 말이지요.
지금도 지구평평설, 인간광우병 조작설, 코로나백신 무용설 등 갖가지 거짓말이 남아있는 건 어찌보면 인간 진화의 증거 아닌가 싶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희망은 거짓말이 아니랍니다. 진실은 다 죽여서 사라져도 거짓말과 달리 다시 살아 나타난다내요. 왜냐하면 실세계는 거짓말로는 작동하지 않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진실을 말한 이들은 박해받아 죽지만, 그 후대에 거짓말 한 이들이 다 죽고나면 새로운 누군가가 다시 태어나 생각해 낼 수밖에 없답니다. 다만, 나는 그 혜택을 못누리고 죽을 뿐이지요.
종교는 물질을 믿지 않으니 좀 다른 거 같긴 합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슬퍼하거나 노여워 말라 / 슬픔의 날 참고 견디면 / 기쁨의 날 찾아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살고 / 현재는 괴로운 법. / 모든 것이 순간이고 모든 것이 지나가리니 / 지나간 모든 것은 아름다우리.
https://naver.me/F08uyqis
그러나 누구나 항상 아침부터저녁까지 거짓말만 하고 사는 것은 아니죠.
세상을 너무 0 아니면 1로만 보는 듯한 말들이 요즘은 많네요.
네, 맞습니다. 거짓말인지 보통은 스스로 알기가 어렵긴 하죠. 왜냐하면 대부분은 말씀하신대로 뒤섞여 있으니까요. 절대적 진리는 모두 죽는다는 사실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