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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내용인데
좀더 자세히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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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고 하네요 .
아래는 해당 민원 관련 짤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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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기사
https://m.tjb.co.kr//news-detail.php?idxno=103234
"체중 10kg 빠졌다"..복직 한 달 만에 숨진 대전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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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사망원인이 정확히 밝혀진건 아니지만
복귀후 한달만에 체중이 저렇게 빠질정도면
스트레스가 심했던건 맞는거 같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본인 책임이 아니거나 권한 밖인건 윗선으로 넘기고
본인개인에게 오는공격은 과감히 차단해야 하는데
그걸 못하고 혼자 자 받아내다 희생당하더군요.
진짜 직무태만이고 약아빠진 애들은 잘만 버티고 끝까지 살아남지만 저런 분들만 계속 희생양으로 물갈이 되더군요.
보조금 수령자를 보수라고 부릅니다...
2. 돈에 환장한 돼지들
모두 자신이 저지른 값만큼 살면서 당하길 빕니다.
지원금 받은 분들도 X되라고 하는 분들도 많겠군요 특히 공무원 동료들은 민원넣은 X들도 죽으라고 욕했겠네요 500받고 중상.
본인이 한짓 똑같이 돌려받을테니 평생 살면서 반성하세요.
업무가 복잡하면 인수인계라도 좀 잘 해주거나 업무질문 전화라도 잘 받아주면 되는데
초스피드 인수인계+업무 물어보면 꼽주거나 화내면서 못 물어보게 심리적 압박
그 와중에 결재라인에 있는 인간들은 알빠노 하면서
업무 당연히 잘 모를 복직한 담당자만 잡도리 함..
잡도리하면서 실무자만 ㅄ처럼 보이고 자기 책임,잘못은 없는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효과 노림
여기서 진짜 잔대가리 잘 굴리는 사람은 아 몰라 하고 질병휴직 육휴 쓰고 튀어버리는데
책임감 강한 사람은 저기서 휴직쓰고 튀면 자기 평판이나 뒷담 평생 달고 가야 한다고 생각에 휴직도 못 함
그리고 간사한 팀장 과장들은 이놈의 뒷담,평판질로 책임감 있는 사람들만 이용해 먹을라고 노리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