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랑 통합되고 예매도 편해지고 좌석도 확실히 늘어났지만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는대 근처 외국인 스피커폰에 한시간 넘게 통화하고 애들은 탭보면서 소리지르고 저 앞에 가족분들은 이거 마셔라 이거 먹어라 카페인땜시 울렁 어쩌고 분위기가 닌리 블루스이네요 ㅜㅜ
ㅋㅋㅋㅋ
이 구역의 미친X는 나야를 시전하는 건가요? ㅎㅎ
주변이 시끄러우면 스피커폰으론 잘 들리지도 않을텐데 굳이 왜 저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