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레거시 자동차 제조사나 전기, 전자, 기계쪽 분들이 하기에는 너무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자체적으로 인 하우스 개발을 시도 했지만 계속 실패하고 진전이 안되는 것도 조금 납득이 되고요, 솔루션 업체(모빌아이, 모멘타, 알바마요 등)가 판단한 지시 명령을 그냥 수행하는게 (현실적으로) 최선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https://twitter.com/aelluswamy/status/1981644831790379245
기존 레거시 자동차 제조사나 전기, 전자, 기계쪽 분들이 하기에는 너무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자체적으로 인 하우스 개발을 시도 했지만 계속 실패하고 진전이 안되는 것도 조금 납득이 되고요, 솔루션 업체(모빌아이, 모멘타, 알바마요 등)가 판단한 지시 명령을 그냥 수행하는게 (현실적으로) 최선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https://twitter.com/aelluswamy/status/1981644831790379245
비용대비 최적화된 구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전 현대자동차가 시도했던 접근법은 왜 아무도 안말렸는지 그 속사정이 무척 궁금합니다. AI관련 컴퓨터학 석사정도만 되어도 아니라고 할 수준인데.
지금과 달리 5년전만해도 대부분의 전문가나 업체들은 테슬라가 틀렸다고 했지요. 대기업의 방향전환은 몇년씩 걸리고..
처음에는 쉽게 될꺼라 생각 한것 같은데, 하면 할수록 엣지케이스가 너무 많으니 개발자도 거대한 벽을 만난기분 일것 같네요.
웨이모도 원격호출를 (AI 혁신으로?) 획기적으로 줄이지 못하면 사업성은 거의 나지 않을듯 하다는 생각입니다.🤔
일단 5년전이라면 잘 모르겠지만 10년전이라고 하면 테슬라의 접근법은 미지의 분야이고 포티투닷의 이른바 모듈식 접근법은 직관적으로 가능은 하겠다라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송창현 대표도 본인이 익숙한 방식의 기술을 더 선호했을 수도 있고요.
예전에 삼성전자 상무님이랑 꽤 오랜시간 대화를 나눈적이 있는데 본인이 객지에서 무척 심심하셨는지 별 얘기를 다하시다가 삼성이 나름 첨단기업인데 '확실하지 않은 것'을 시도하는것이 구조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