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연임이 가능한 방법은
개헌을 두 번하거나 개헌 후 사퇴후 재출마 뿐이라죠.
개헌 한번도 안되서 힘들어하고 있는데 연임을 위해 개헌을 두번 하는게 가능한가요?
개헌후 사퇴하고 재출마하면 그 공백기는 어쩌고
이후 경선과정 등등을 거쳐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둘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윤석렬도 계엄 이후 김건희가 출마하는 시나리오를 짰다고 하죠.
결정적으로 선거 출마하면 뭐하나요. 당선이 되야 하는데 ...
그러려면 지지율이 60%는 넘겨야 가능성을 보죠.
구조적 다수를 이루면 가능하다는데 차기 주자들이 그런거 허용할수도 없고요.
현재의 지지자들도 대부분 돌아서죠.
이렇게 안되는 사안을 가지고 대통령에게 불출마 선언을 하라는 것도 웃기지만
이걸 대단한 문제인양 떠드는건 음모론을 맹신하거나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행태에 지나지 않습니다.
부디 음모론자들에게 휘둘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냥 비난하고 싶은 사람들이 떠드는 소재 일뿐..
그런데 나온 얘기들이 연성 헌법 개정에 구조적 다수 타령을 하니 쎄 한 겁니다.
당사자께서 그건 안 하시고 빙빙 말 돌리기만 하셔서
그 별 같잖은 이간책이 힘을 얻으니 하는 말이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