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시키다가 날카롭게 경계하는 샛소리가 갑자기 머리 위에서 들려 올려다보니 황조롱이들 먹이활동 영역에 들어갔었나봅니다.
솜털 살짝 남아있는 황조롱이 새끼들이 서너마리씩 날아다니는걸 보니 입주한지 좀 되었었나봐요.
단지 주변 고양이, 비둘기, 참새, 쥐, 뱀 등등의 명복을 빕니다 허허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날카롭게 경계하는 샛소리가 갑자기 머리 위에서 들려 올려다보니 황조롱이들 먹이활동 영역에 들어갔었나봅니다.
솜털 살짝 남아있는 황조롱이 새끼들이 서너마리씩 날아다니는걸 보니 입주한지 좀 되었었나봐요.
단지 주변 고양이, 비둘기, 참새, 쥐, 뱀 등등의 명복을 빕니다 허허
힐링 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