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틀리사안 프로덕트같은것들
지라 컨플루언스 사용자가 사용하는 영상 1분정도 찍어두고 이거랑 똑같이 만들어줘
하면 기능구현 거의 다된다고 봅니다
문제는 이제 토큰 비용문제인데,
어차피 인하우스에서 500명분 라이선스정도로만 쓸건데 이게 개발하고
유지보수하고 버그잡는데에 토큰 들어갈거 생각하면 그냥 saas 계약 유지하는게 더 나은데?
가 현재 대부분 스탠스죠
근데 내년 아스트라 토큰가격이 gpt 5.5 수준까지 떨어진다면,
인하우스에서 그냥 개발해도 될 거 같네요.
이거 그냥 opus 5로 30분만에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