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아마 청와대도 이들이 이런지 잘 몰랐을 것이다. 라고
처음엔 생각을 했었는데요..
요즘 쭉 보다보면 아마 다 알고 지명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기본소득당은 여당의 위성정당이고, 김승원은 청탁문제로 재판 및 처분까지 받았는데.
몰랐을리가 없고 조사를 자세히 안해봤을리가 없다고 보는게 더 자연스럽습니다.
용 장관 후보의 정치 퍼포먼스 능력이랑
김승원 후보의 청탁 전달 능력들이
지금 정권이 꼭 필요로 하는 능력들이고 이들이 그걸 잘하는 사람이라는게 최근 보도들을 보면서 확실해 졌습니다.
아쉬운건 둘다 그부서의 장관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인데요.
용혜인은 성평등 가족 이런거에는 완전 극악이고,
김승원은 법무부장관에서 요구되는 준법 정신이나 공정성과는 거리가 멀다는걸
국민들이 여론이 싫어한다는 것인데..
정권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론이 혹은 여당에서 까지 싫어해도 청와대에서는 강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국민이 어떻게 반응할지는 예측이 어렵죠. 그걸 오판한거구요
국민들이 머를 왜 싫어하는지는 상관없을테구여...;;
더구나 국힘당 정권때와는 비교도 안되죠.
특히 용해인 의원은 그동안 보수쪽 인사라고 비난했던 것과 달리 확실한 진보쪽 사람이고 청문회에서 보여준 것처럼 유능하며, 법적으로 의심할 만한 비리 혐의도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 정책인 기본소득이라는 정책 목표를 같이 하고 있으니 이재명 대통령으로써는 합당한 인사죠.
유일하게 우려스러운건 페미쪽 이라는 건데, 그것도 이재명 대통령이 페미니즘 추구와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라서 별 문제가 안되죠.
실질적인건 없고 다 이재명 정부를 부정적으로 여론 몰이할 목적으로 실질적으로 보여준 것도 한것도 없는데 그럴꺼 라는 뇌피셜로 주장하고 있을 뿐이죠.
음주운전은 사실 : 2008년 7월 4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수원지법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주가 조작용 불법 청탁은 아직 사실로 밝혀진게 아니죠.
저게 사실이면 윤석렬 검찰총장때라 그 당시 대통령도 무시 할만큼 실세였던 윤석렬과 한동훈도 저 범죄의 관계자죠.
한동훈이 그때는 문제 삼지 않고 무마했다가 적이 되니까 캐비넷에서 꺼낸 거군요.
윤석열때 인사로 한동훈이 검증하는것 보면 개인사를 자세히 조회하는것은 힘들어 보입니다
충견 o
용혜인 의원은 과거 의정 활동 및 날카로운 질의 스타일 덕분에 지지자들 사이에서 '정치권의 또순이(야무지고 똑 부러지게 일을 잘하는 사람)'라는 별명이나 긍정적인 평가를 얻은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