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으로 흑자내는 곳은 조선방송이랑 EBS 말고는 없네요.
그동안 벌어둔 돈으로 이자수익이랑 부동산으로 다들 버티고 있는거 같은데
높은 인건비에 매년 서서히 줄어드는 매출로 구조적으로는 극복하기 힘든가 봅니다.
JTBC가 가장 먼저 망할줄 상상도 못했네요.
문화방송이 영업적자가 점점 커지는것 같고
채널에이도 KBS도 소폭 적자가 커지기 시작하는게
기업들도 예전처럼 광고도 안주는거 같고.
무엇보다 공중파나 종편등의 주력 시청자가 40대이상이 되버린게 큰게 아닌가 싶네요.
숏폼시대에 영화 제작사도 몰락하고 게임도 몰락하고 방송국도 인터넷방송도
다들 서서히 말라죽는 모양입니다.
지금 10대들은 뭘하면서 사는지 모르겠네요.
MBC에만 그 많은 돈을 세금으로 지원한건가요?
유독 현금이 많네요.
세금이 아니면 수조원의 현금과 부동산을 어떻게 축적한건지요. 생각보다 재산이 너무 많군요.
EBS는 수능 연계교재 팔아서 버는 돈도 엄청 날 것 같습니다. EBS 때문에 수험서 안 팔린다는 이야기를 출판사 직원한테 들은 기억이 있네요
이제 방송으로는 돈 벌기 힘든 것 같아요. 유튜브 파워가 너무 쌥니다
TV없이 살수 있을까 했지만
저 자신도 거의 안보게 되더군요
지상파 3사는 걱정 없을걸요
종편 중에서 그래도 가장 마지막까지 버텨주길 바랬는데 말이죠. 제일 먼저 고꾸라지는건 티조길 바랬고요.
확실한 사유가 있었는데도 안한게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아무튼 mbc는 망할일 절대없고...
사실 JTBC말고는 망하기 쉽지않을겁니다.
그러므로 그 원인 제공은 이명박 정부 이후 이명박이 종편 허가와 방송사 장악을 시작하면서 언론과 방송사들의 뉴스 방송이 공정성과 사실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면서 불신이 조성 되고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게 된게 크죠.
그 때문에 뉴스 시청률이 떨어지면서 대안 방송들이 나오게 됐고 확장성이 큰 유튜브로 옮겨가기 시작 했습니다.
이젠 광고시장이 다변화 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수익구조로 고착화가 되어가고 있죠.
통계적으로 보면 확실하게 일치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