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리조트는 호텔 투숙객 수영장 무료, 선베드/카바나 무료인 곳도 많은데 신라는 일단 수영장 입장부터 돈을 받고,
안에 있는 카바나 대여하려면 많게는 백만 원 넘게 받네요.
그럼 대체 그 비싼 호텔 객실료에는 뭐가 포함된 걸까요.. 원가 500원짜리 미니바 캔음료조차 수백% 마진 장사를 하면서 말이죠.
심지어 베트남 다낭에 신라모노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리조트 진출을 했는데 여기에서도 카바나 유료 정책을 고수해서 원래 무료로 다 제공하던 다낭 다른 리조트들의 스탠다드 자체를 바꾸려 하고있습니다.; 마치 치킨 배달비의 신호탄을 쏜 교촌이 생각나는군요.
문제는 수영시간 제한 이런거죠. 그런거때문에 호캉스의 매력이 떨어지니 차라리 숙박비를 더 올려 받고 수영시간 제한 이런걸 하지말길요.
동남아와 한국의 비교는 안 맞는거 같고요.
그런 고객들은 코로나시국도 아니고 수영장 시간제, 예약 이런거 얼마나 짜쳐하겠어요 그래도 우리나라는 외국처럼 private beach 이런 개념은 없잖아요
돈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사기업이 알아서 할일이라고 봅니다
시설수준에 비하면 싼거같아보이지는 않아요...;;;
이가격 미국호텔들이 후지다녀 ㄷㄷㄷ 설마여 ㄷㄷ
물론 좋은데..나쁘다는건 아니고.. 방크기나 천장고나 실내인테리어 고급감이나...
이가격이 싸다는 느낌은전혀 안들어여 ㄷㄷㄷ
어매니티 향 좋은거.. 밤 늦게 놀다 호텔가면 면세점까지 차세우고 걸어가야하는거..
야외플장도 코딱지만하고... 안좋아여 ㅜㅜ
공짜라고 시장터 되는거보다야...
정작 강릉 신라 모노그램은 카바나 선착순인데 대신 수영장 이용시간이 짧죠
프로모션 하면 싼값에 가서 가족끼리 놀다오던 신라호텔이 어쩌다. ㄷㄷㄷ
파크뷰 예약이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예약 증거금 1만원 도입하고 나니 훨씬 수월해 졌습니다.
가끔 가격좋게 나오면 가볼 수 있는곳에서 이젠 그런곳 있다고 하더라가 되버렸습니다.
자가용 제트기 가격이 얼마인지는 신경 쓸 필요가 없는것처럼 그런가보다 하는것이 제 마음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