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소떼들이 강을 건너려면
어떤 물소는 먹잇감으로 내 놓아야 하듯,
용혜인은 다른 장관 후보자들이 무사히[?]
인사청문회를 할 때까지 물어 뜯기다가,
왼쪽도 챙기기 위해 장관으로 임명하거나,
지지율 하락에도 왼쪽을 챙기려 했지만
부득이 국민여론을 감안해 장관 지명을 철회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되겠죠..
왼쪽을 챙긴다며
용혜인을 장관 지명하는 발상 자체가 어이 없지만,
장관 자리 제안을 덥석 물었던 용혜인도 어이 없기는 마찬가지네요..
물소떼들이 강을 건너려면
어떤 물소는 먹잇감으로 내 놓아야 하듯,
용혜인은 다른 장관 후보자들이 무사히[?]
인사청문회를 할 때까지 물어 뜯기다가,
왼쪽도 챙기기 위해 장관으로 임명하거나,
지지율 하락에도 왼쪽을 챙기려 했지만
부득이 국민여론을 감안해 장관 지명을 철회하거나,
둘 중 하나가 되겠죠..
왼쪽을 챙긴다며
용혜인을 장관 지명하는 발상 자체가 어이 없지만,
장관 자리 제안을 덥석 물었던 용혜인도 어이 없기는 마찬가지네요..
저는 지지율이 떨어졌어도 본문처럼 그랬으리라고는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그냥 좌를 더 챙결려다 헛발길질 한 정도겠죠. 인사시스템에 큰 문제가 있다 봅니다.
의원직을 유지할거면 장관직 내려놔야죠.
둘다 하려는 짧은 생각은 참 답답하죠
본인이 한다고 한 건데
이정도 파장을 예상 못했다면
멍청하거나 생각이 상식밖에 있거나 한 거고요.
이번주 내로 사퇴를 해야 그나마 본인으로서
수습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