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좀 하시죠. 글쓴님께서는 꽤나 오래전부터 광주와 호남에서 민주 당원 활동하신 전력을 밝혔던 기억이 납니다. 저에게는 그렇게 메모가 되어있고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재명 지지를 적극 드러내면서 오히려 반감 사는 글로 도배를 하시네요. 이러면 반명으로 치부되는 저와 같은 사람도 오히려 눈쌀 찌푸려지고, 이재명 대통령 참으로 안되었구나.. 주변에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해주는 사람은 없는 것인가? 하물며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더라도 멀리서 응원하는 지지자 중에도 진정 그를 위하는 사람은 없는 것인가? 하는 안타까움을 가지게 됩니다.
정작 내란당대표 만나면 좋아 죽겠다는듯이 늘 함박 웃음지으며 심지어는 대통령더러 빨리 재판 나오라고 비방하는 내란당 백보드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 함박웃음으로 사진 찍던건 민석 새대표님이네요. 민석당은 이미 내란당과 공고하고 있군요. 앞으로 무슨 일을 획책할지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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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뭉쳐서 49% 나왔습니다.
49%를 몇대 몇으로 나눠야 직성이 풀립니까 ?
제발 부탁합시다.
웟넘들이 엉망이어도 민주시민의 촛불정신은 단합 아닌가요
전당대회에서 받은 득표는 본인+딴지+이낙연계 등이 결집한 맥스입니다.
그들 중에 탈당에 동의할 이들이 거의 없습니다.
정말 친명 지지자가 맞나요? 민주당 당원 맞나요?
심지어는 대통령더러 빨리 재판 나오라고 비방하는 내란당 백보드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 함박웃음으로 사진 찍던건 민석 새대표님이네요.
민석당은 이미 내란당과 공고하고 있군요.
앞으로 무슨 일을 획책할지 짐작도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