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론머스트가 완전자율 주행 로보택시 얘기했을때
전문가들이 10년은 멀었다고 얘기한게 2년전인데... 지금 난리가 났네요.
일론이 논란이 있긴 하지만 진짜 선구자적 기질은 타고났네요. 어릴때 만화에서 보던
핸들도 없고 페달도 없는 무인자율 자동차가 드디어 상용화가 되네요.
처음 일론머스트가 완전자율 주행 로보택시 얘기했을때
전문가들이 10년은 멀었다고 얘기한게 2년전인데... 지금 난리가 났네요.
일론이 논란이 있긴 하지만 진짜 선구자적 기질은 타고났네요. 어릴때 만화에서 보던
핸들도 없고 페달도 없는 무인자율 자동차가 드디어 상용화가 되네요.
우리나라도 당장 도심 도입은 어렵겠지만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방 소도시 위주로 우선 도입하면 교통복지가 어마어마하게 향상될텐데요..
로보택시로 싹바뀌면 참 좋겠다...
블랙박스같은 거라..
사고가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따라 책임 가려야 하고..
만약 테슬라 잘못일 경우 그러면 다음에 어떻게 수정할래 할때 답을 못할수도 있어요. 이런건 때문에 쉽게 허가가 안나죠.
아니면 사이버캡에만 다른 기술적 부분이 존재하는 걸까요?
FSD랑 완전 동일 소프트웨어는 아니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제한된 지역에서만 돌아가는 소프트런칭이다 보니 FSD와 다른 버전일거라는 추측을 하는 전문가들이 많더라구요
같은 모델 기반이여도 특화AI와 범용AI가 다른 것처럼요
정밀 지도도 필요 없고, 자체 대량 생산에, 센서도 카메라밖에 없어서 훨씬 저렴한데요.
싸게 많이 양산가능한게 장점이 되려면 같은수준의 자율주행이 가능할때인데
아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현재 웨이모의 운행대수는 테슬라보다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는 미래의 계획을 끌고와서 근시일내로 될것이라 말하는 것은 일론머스크가 주로 그렇게 하더군요.
할것이다 이럴것이자 저럴것이다 대량생산할것이다 싸질것이다 많아질것이다
물론 언젠가 그렇겠죠.. 하지만 지금은 아니죠. 다른회사들도 가만 있지 않기 때문이니까요.
싸이버캡 많아지겠죠 싸지겠죠
근데 그게 진짜 될때쯤 다른자율차들도 그정도 될 거라는게 문제죠.ㅎㅎ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테슬라보다 저렴하게는 못만듭니다. 웨이모가 어떻게 테슬라보다 싸게 만드나요? 차량도 직접생산도 아니고, 라이더랑 레이더 값은 어떻게하구요. 지금 완성차 업계에서도 테슬라보다 싸게 차를 못 만드는데요.
"언제가 될 지 모르는 미래의 계획을 끌고와서 근시일내로 될것이라 말하는 것은 일론머스크가 주로 그렇게 하더군요"
그리고 이 말을 mcaman님이 쓰시는 건 조금 웃기긴하네요. 제가 모델3 산 2021년부터 다른 제조사들이 금방 테슬라 따라잡는다고 하신 분인데.. 얼마 전에도 알파마요가 어쩌구 AGI가 어쩌구 테슬라 금방 따라잡는다고 하셨는데 이게 더 현실성 없는듯하네요.
지금 이미 모델Y기반 로보택시 운영 중인데, 인명사고 난 적이 있나요? 사이버캡은 그것보다 더 좋은 하드웨어와 v15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초는 웨이모고
싸게 만드는 건
중국 제조사가 더 싸게 만들거 같은데요ㅎㅎ
제가 볼 땐
사이버캡이 웨이모급의 자율주행이 되는 속도와
웨이모 시스템이 싸져서 여러차에 들어가는 속도와
중국차들이 웨이모급으로 자율주행되는 속도가
별반 차이는 없을것 같습니다.
결국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ㅎㅎㅎ
글쎄요 ㅎㅎ.. 테슬라는 이미 웨이모와 동일하게 돈 받고 무인택시 사업을 하는 중이죠. 본문의 사이버캡이 더 보급되면 더더욱이요.
웨이모는 올해 발표한 최신 6세대 시스템도 2~3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져있고, 여기에 차량 가격은 별도입니다. 아이오닉5 갔다가 쓴다던데 아이오닉5 가격이 얼마죠? 사이버캡은 4천만원으로 예상하죠.
중국차는 아직 테슬라 FSD도 못따라잡는데, 테슬라가 웨이모 따라잡는 거는 오래 걸리고 중국차가 웨이모 따라잡는건 금방인가 보군요 ㅎㅎㅎ
테슬라 싫어하시는 건 알겠는데, 논리를 좀 갖추고 말씀해주세요.
사이버캡 4천만원은 현재 확정 판매가가 아니라 머스크가 말한 3만 달러 이하 목표가격입니다. 반면 웨이모 2~3천만원은 현재 6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 가격 추정치고요. 미래 목표가와 현재 가격을 비교하는건 이상한 건데요ㅎㅎ
그리고 중요한 건 가격 하락 추세입니다. 웨이모는 5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가 약 12.5만 달러 수준으로 추정됐는데 6세대는 약 2~2.5만 달러까지 내려왔습니다. 예전에 7.5만 달러 하던 라이다도 자체 개발로 90퍼 이상 가격을 낮췄고요. 즉 웨이모 장비 가격이 그대로일 거라는 전제가 틀립니다.
가격 하락 추세를 봐야죠?
아이오닉5 가격에 웨이모 장비값을 그냥 더하는 것도 정확한 비교가 아닙니다. 웨이모는 지커 같은 로보택시 전용 차량을 대량생산하는 구조라 소비자가 아이오닉5를 정가 주고 산 뒤 키트를 붙이는 방식이 아닙니다.
중국은 더 빠릅니다. 바이두는 이미 차량 원가를 약 20만 위안, 포니는 7세대 L4 키트를 70% 낮췄고 2027년 차량+배터리+L4 장비 전체 원가를 23만 위안, 약 3.3만 달러 이하로 낮추는 게 목표입니다.
사실상 사이버캡 목표가격과 같은 구간입니다. 위라이드도 최근 1년 사이 로보택시 TCO를 38% 줄였습니다.
중국차 자율수준이 fsd보다 못하면
중국내에서 테슬라가 중국차보다 많이 팔렸겠죠. 근데 그렇지는 않고 리뷰를 봐도 오히려 중국차가 주차나 여러면에서 더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딱히 떨어지는것 같지는 않네요ㅎㅎ
제가볼때는 논리의 문제가 아니라 지식의 문제입니다.
테슬라만 보지 마시고 업계 돌아가는 추세를 좀 보세요...ㅎㅎㅎ
저는 테슬라 웨이모 중국차를 좋아하거나 싫어하지 않아요.
님은 테슬라를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1. 웨이모 차량의 원가
https://global.chinadaily.com.cn/a/202507/28/WS6886da42a310ad07b5d9255e.html
모건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웨이모의 현재 차량 원가는 12만달러, 차세대 모델은 8만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podcasts/thoughts-on-the-market/autonomous-driving-vehicles-2026-brian-nowak-andrew-percoco
모건스탠리 Andrew Percoco에 따르면, 테슬라의 차량원가는 3.5만달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테슬라가 웨이모보다 40% 더 원가경쟁력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26년 1월 자료로, 이번에 발표한 사이버캡에 대한 언급이 아닙니다. 즉, 사이버캡은 원가가 더 낮다는 것이죠.
2. 가격 하락의 추세
원가야 하락하겠죠. 그래서 어디가지 떨어질 수 있나요? 차량 자체 생산 라인을 가지고 대량으로 찍어내는 테슬라를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근본적인 구조의 차이로 인해서, 웨이모는 절대로 테슬라 차량 원가경쟁력을 이기지 못합니다. 차도 직접 안 만들고, 테슬라보다 +@로 센서를 다는데 어떻게 테슬라만큼 싸진다는 건가요?
3. 중국브랜드
이건 뭐 macman님 말이 맞다고 칩시다. 별로 관심도 없고요.
이 댓글의 시작은 사이버캡 출시 행사 별거 아니다, 웨이모랑 죽스는 이미 한 거다인데 갑자기 중국 브랜드가 왜 나오나 모르겠군요. 뭐 중국이 다 먹는걸로 하죠. 어찌됐든 제 댓글은 맞는 거네요.
사이버캡의 경쟁상대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웨이모 죽스 중국차 모두 들어가야죠.
최초로 시장선점해 장악도 안되고 가격경쟁력은 타사에 밀리는 얘기를 하고 있는건데요.
그리고 웨이모 원가는 2~2.5만달러에 지커가 3.8만 달러인데 어떻게 8만달러인가요?ㅎㅎ 가져오신 자료는 이전 모델 당시의 다음세대 추정치 인것 같네요.ㅎㅎ
해당 기사는 로이터 기사를 인용한 것으로, 로이터 기사의 URL은 https://www.reuters.com/breakingviews/robotaxis-go-hype-maybe-possibly-profit-2025-06-04/로 25년도 기사입니다. 26년 차세대 모델에 대한 원가 추정치가 맞습니다. macman님 자료의 출처는 어디인가요? 저는 모건스탠리에서 분석한 자료입니다.
(추가) 웨이모 5세대가 언제 발표했나 검색해보니 2020년이군요. 모건스탠리에서 2025년에 2020년에 나온 차량을 '차세대 모델'로 원가 분석했다는 말씀이신거죠? ㅎㅎ
macman님 말씀이 다 맞는다고 해도, 중국브랜드의 경쟁은 테슬라만 가능한 것이네요. 중국브랜드의 목표가 테슬라 사이버캡 수준이니깐요.
무인택시에 선점효과가 어딨어요. ㅋㅋㅋ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도 아니고. 이동만 잘시켜주면 소비자는 싼 걸 타지 길에 웨이모가 많다고 더 비싼 웨이모를 타진 않습니다.
선생님 지금은 2026년 입니다ㅎㅎ
2026년 8월 버지의 기사입니다
The Verge는 다음과 같이 적었습니다.
“Some estimates put it at $20,000 to $25,000 per vehicle for its sixth-generation hardware.”
그리고 선점효과가 있지 왜 없나요
수요가 무한정이 아니고 공급도 제한이 있는데 선점효과가 왜 없어요. 먼저 많이 뿌리는 사람이 승자죠ㅎㅎㅎ
5세대가 2020년에 나왔고, 6세대가 2026년에 나왔는데, 2025년 기사에서 현세대, 차세대라고 언급했으면, 현세대가 5세대고, 차세대가 6세대인거 유추가 어려우신가요...?
버지가 언급한 것은 차량 전체 가격이 아니라 웨이모의 6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 가격입니다. 저기에 차량 가격을 더해야하는데, 저게 어떻게 테슬라 원가경쟁력에 웨이모가 비빌 수 있다는 근거가 될까요?
먼저 많이 뿌려도, 후발주자가 더 싼값에 뿌리면 소비자들이 기존 브랜드를 고수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테슬라가 무인택시를 운영할 수 있다는 안전성만 입증이 되면, 빠르게 확장하는 건 비교적 쉽습니다. 계속 언급하는 모건스탠리 전문가도 아래와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안전성이 입증될 경우 Tesla는 규모 면에서도, 생산능력 면에서도 크게 제약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전 요건을 충족한 이후에는 상당히 빠르게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습니다."
님이 8만달러라 했는데
6세대가 2~2.5만달러에 지커 3.8만 달러면
도합 5.8~6.3만달러죠ㅎㅎ
이것도 차값은 원가가 아니고 소비자가니까 더 낮을테니
님이 틀렸죠.
그리고 도시에서 공급량을 제한하는 허가사업인데 뭘 싸게 파는게 장땡입니까ㅋㅋ
아니요 ㅎㅎ 지금 하신 계산으로 제가 틀렸다는 결론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제시한 8만 달러는 모건스탠리에서 차세대 웨이모 차량의 원가를 분석해서 내놓은 추정치고요.
지금 macman님이 말씀하신 2~2.5만 달러는 The Verge에서 인용한 6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 가격 추정치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다른 출처에서 가져온 지커 차량 가격 3.8만 달러를 그냥 더해서
“2~2.5 + 3.8 = 5.8~6.3만 달러니까 모건스탠리의 8만 달러 추정이 틀렸다”
라고 하시면 그 계산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ㅎㅎ
추정 주체도 다르고, 비용을 산정하는 방식이나 포함하는 항목도 다른 숫자 두 개를 가져다가 그냥 더한다고 새로운 ‘웨이모 차량 원가’가 되는 게 아닙니다.
A기관이 차량 전체 원가를 8만 달러로 추정했는데, B자료에서 하드웨어가 2.5만 달러라고 하고 C자료에서 차량이 3.8만 달러라고 했으니 A기관이 틀렸다?
그건 원가 분석이 아니라 그냥 서로 다른 자료의 숫자 두 개를 더한 거죠 ㅎㅎ
그리고 사실 이 논쟁에서는 그 숫자조차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위에서 링크한 2026년 1월 모건스탠리 자료에서는 테슬라 차량 원가를 약 3.5만 달러로 추정하면서 동시에
“Tesla today has a very clear cost advantage”
“about a 40 percent cost advantage relative to Waymo today.”
라고 아예 직접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웨이모의 원가가 많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고, 그렇게 원가가 낮아진 현재 시점에서도 모건스탠리는 테슬라가 웨이모 대비 약 40%의 원가 우위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처음부터 한 얘기가 이거예요.
웨이모 원가가 앞으로 안 내려간다고 한 적도 없고, 12만 달러가 영원히 유지된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차량 자체를 대량생산하는 회사가 차량을 외부에서 조달하는 회사보다 유리하고, 거기에 센서 구성까지 단순하니 동일한 수준의 자율주행 안전성을 달성한다는 전제에서는 테슬라가 훨씬 낮은 차량 원가를 가질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오히려 macman님이 가져오신 최신 2~2.5만 달러 자료까지 인정해도, 모건스탠리가 올해 1월에 분석한 “테슬라가 웨이모보다 약 40% 싸다”는 결론을 뒤집는 자료는 아니죠.
제가 틀렸다고 하시려면 서로 다른 추정치 두 개를 더하실 게 아니라, 현재 6세대 웨이모 차량의 전체 원가가 테슬라와 비슷하거나 더 낮다고 분석한 자료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ㅎㅎ
님이 작년 2025년의 추정치 가져오셨고
제가 2026년 8월의 업뎃된 낮은 추정치 가져다 드려서 작년거가 틀린거라고 말씀드리는거잖아요.
님이 그걸 현재의 최신 가격인듯 말했으니 그게 아니라고 틀렸다고 한거고
님이 8만 달러를 현재 6세대 웨이모의 최신 원가인 것처럼 제시하셨으니 그게 현재도 유효하다는 최신 근거를 가져오시면 됩니다.ㅎㅎ
글고 ai에게 선점효과 반박은 빼셨네요
ai가 그건 차마 반박을 못하나봅니다ㅎㅎㅎㅎ
ㅎㅎ 2026년 8월 기사에 숫자가 한번 인용됐다고 그게 “2026년 8월에 업데이트된 최신 추정치”가 되는 건 아닙니다..
The Verge도 “some estimates put it at 20~25k”라고 쓴 거잖아요. 그럼 봐야 할 건 기사 날짜가 아니라 그 estimates의 원출처가 어디인지, 언제 나온 건지, 뭘 포함한 가격인지죠.
지커 3.8만 달러도 똑같고요. 그게 웨이모 공급가격인지, 일반 차량 가격인지, 원가인지도 확인 안 하고 그냥 2~2.5만 달러에 더해서 “최신 웨이모 원가는 5.8~6.3만 달러”라고 하시면.. 그건 최신 원가분석이 아니라 그냥 최신 기사 두 개 보고 계산기 두드린 거 아닌가요 ㅎㅎ
그러니까 버지 2~2.5만 달러 추정치 원문 URL이랑, 지커 3.8만 달러 원문 URL 주세요. 재인용 기사 말고 실제 그 숫자를 산출하거나 처음 제시한 자료요.
그걸 봐야 산출시점도 보고, 포함항목도 보고, 서로 더해도 되는 숫자인지도 보죠.
선점효과 얘기는, 만약 말씀대로 무인택시 총량이 제한돼 있는 시장이라면 먼저 많이 깔아놓는 업체가 유리하겠죠.
근데 그게 왜 당연히 웨이모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모건스탠리도 테슬라는 차량 원가가 훨씬 낮고 생산능력에 제약이 적어서, 안전성만 입증되면 빠르게 규모를 늘릴 수 있다고 보고 있잖아요.
사이버캡이 실제로 안전성을 입증하면 오히려 선점은 웨이모가 아니라 테슬라가 할 수도 있는 거죠. 애초에 두 회사 생산능력부터 비교가 안 되는데요.
웨이모가 지금 먼저 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앞으로도 공급량을 먼저 다 채울 거라고 보는 것도 결국 미래 전망 아닌가요? ㅎㅎ
“How much does all this cost? Some estimates put it at $20,000 to $25,000 per vehicle for its sixth-generation hardware. While that’s a huge decrease from the fifth-generation’s estimated cost of $100,000 to $125,000 per vehicle, it still shows how Waymo’s continued expansion could be hampered by high hardware expenses.”
라고 하고 있네요.
님이 가져온 그 기사에서도 오히려 6세대가 많이 싸졌음에도 높은 하드웨어 비용이 웨이모의 확장을 제약할 수 있다고 원가경쟁력을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ㅎㅎ
그리고 “some estimates”라고만 돼 있는데, 그 추정들이 누가 언제 산출한 건지도 확인 안 하고 기사 날짜가 2026년 8월이라는 이유만으로 “2026년 8월에 업데이트된 최신 추정치”라고 하신 거예요?
최신 기사에 인용됐다고 그 안의 추정치까지 최신자료가 되는 게 아닙니다..
그 논리대로면 오히려 8만 달러를 현재 6세대 전체 원가라고 주장하시는 쪽에서 그 구성부터 입증하셔야죠.ㅎㅎ
제 2-2.5만 달러 자료는 서로 더하면 안 된다고 하면서, 정작 본인의 8만 달러에는 뭐가 들어있는지도 설명 못하면 그 숫자를 현재 6세대 원가라고 주장할 수도 없는 거 아닌가요?ㅎㅎ
제가 8만 달러라고 한 게 아니라 님이 자료 가져오셔서 8만 달러라고 주장하신 거니까 나머지 비용의 근거도 님이 가져오셔야죠.
글고 가격은 중국차가 싸다고 했죠ㅎㅎ
저는 웨이모가 싸다고 한적이 없습니다.
웨이모의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했죠.
웨이모처럼 선점효과 있을것 같지도 않고
중국차 보다 쌀것같지도 않고 라고 말했습니다.
아니요 ㅎㅎ 또 이상하게 뒤집으시네요.
8만 달러는 제가 부품 하나하나 더해서 만든 숫자가 아니라 모건스탠리가 차량 원가로 추정한 숫자를 그대로 가져온 겁니다. 제가 무슨 자체 원가분석을 한 게 아닌데 그 구성항목을 왜 제가 다시 입증하나요.
반대로 2~2.5만 달러 하드웨어 추정치에 지커 3.8만 달러를 더해서 “그러니까 전체 원가는 5.8~6.3만 달러”라고 계산하신 건 macman님이잖아요 ㅎㅎ 그러면 그 두 숫자를 그냥 더해도 되는지, 설치·통합·개조비용은 왜 빠지는지에 대한 근거는 당연히 계산하신 분이 가져오셔야죠.
그리고 저는 8만 달러를 “지금 현재 확정된 6세대 실제 원가”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2025년 모건스탠리가 차세대 차량 원가를 그렇게 추정했다고 한 거죠. 그걸 macman님이 “2026년 최신자료로 5.8~6.3만 달러가 됐다”고 하셔서, 그 최신자료라는 게 실제로는 하드웨어 가격 추정치라는 걸 지적한 거고요.
중국차 얘기도 저는 처음부터 별 관심 없다고 했습니다 ㅎㅎ 처음 얘기는 웨이모, 주크 대비 사이버캡의 원가와 생산능력 얘기였는데 갑자기 “중국차가 더 쌀 것”이라고 끌고 오신 건 macman님이죠. 중국차가 더 싸면 중국차가 잘하면 되는 거고, 그게 웨이모가 테슬라만큼 싸게 만들 수 있다는 근거는 하나도 안 됩니다.
선점효과도 마찬가지고요. 총량이 제한돼서 먼저 많이 깔아놓는 업체가 유리하다는 전제라면, 왜 그게 당연히 웨이모라고 생각하시나요?
모건스탠리도 테슬라는 원가가 낮고 생산능력 제약이 적어서 안전성만 입증되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사이버캡이 올해 이미 나왔고 안전성까지 입증되면, 웨이모가 시장을 다 깔기도 전에 테슬라가 훨씬 빠르게 공급할 가능성도 충분하죠.
애초에 생산능력부터 비교가 안 되는데 “웨이모는 먼저 했으니 선점효과, 테슬라는 선점 못할 것” 이것도 결국 macman님의 미래 예상 아닌가요? ㅎㅎ
제 예상은 '모건스탠리라는 유수의 증권회사 전문가'의 말을 근거로 하는 거구요. macman님의 예상은 비전문가 클리앙 유저1의 생각이구요.
그리고 AI 평소엔 잘쓰시더니 왜 안쓰세요. 댓글 그대로 긁어다가 비논리한 부분 지적해달라고 해보세요 뭐라하나.
모건스탠리 이름 붙인다고 미래예측이 사실이 되는 건 아닙니다.ㅎㅎ
모건스탠리가 한 말은 “테슬라가 안전성을 입증하면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확대할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이지, “테슬라가 웨이모보다 먼저 시장을 선점한다”가 아닙니다.
지금 그 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안전성을 입증하면”을 빼고 뒤의 생산능력만 가져와서 결론을 확정해버리고 계신 거예요.
현재 실제로 수천 대를 굴리면서 도시 허가 운행데이터 승객을 먼저 확보한 건 웨이모고, 테슬라가 나중에 그걸 뒤집을 수 있다는 건 말 그대로 미래 전망입니다.
그러니까
웨이모 선점효과 = 현재 존재하는 사실
테슬라가 나중에 압도적 증차 = 조건부 예상
인데 님 예상에는 “모건스탠리 전문가” 딱지를 붙이고 남의 예상은 “클리앙 유저1”이라고 하면 논증이 되는 줄 아시는 게 제일 웃긴 부분이네요.ㅎㅎ
전문가 이름이 님의 논리를 대신해주진 않습니다.ㅎㅎㅎ
기사에서 보고싶은 내용만 보지 마시고.. 권위에 기대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고요.ㅎㅎ
웨이모가 지금 먼저 운행 중인 건 사실이지만, 그 선점이 앞으로도 계속 경쟁우위로 이어진다는 건 결국 미래 전망입니다. 저는 테슬라의 낮은 원가와 생산능력, 그리고 안전성 입증 시 빠르게 확장 가능하다는 모건스탠리 분석을 근거로 말한 거고요.
그리고 지금까지 본인이 하신 비논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네요. 2026년 8월 기사에 숫자가 실렸다고 그걸 “업데이트된 최신 추정치”라고 하셨고, 버지의 2~2.5만 달러 하드웨어 추정치에 지커 3.8만 달러를 다른 자료에서 가져와 그냥 더해서 “최신 웨이모 원가”를 만드셨죠. 그 지커 3.8만 달러 자료는 원출처도 아직 제시 못하시네요 ㅎㅎ
제가 그 부분 지적하니까 이제 와서 “미래예측은 사실이 아니다”, “전문가 이름이 논리를 대신하지 않는다”로 논점을 옮기시는 건 좀 그렇죠. 본인이 한 계산과 “최신자료” 주장이 왜 맞는지부터 설명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유료운행 시작했다고 안전성이 입증된 건 아니죠.ㅎㅎ
로보택시는 수십만~수백만 회 운행하면서 중대한 사고율이 충분히 낮다는 걸 보여줘야 안전성이 검증되는 겁니다.
오히려 테슬라는 지금부터가 진짜 시험대죠. 사망사고나 대형 인명사고 한 건만 터져도 규제기관 조사, 운행지역 제한, 허가 지연이 한꺼번에 걸릴 수 있고, 그러면 말씀하시는 “생산능력으로 순식간에 대량확대” 시나리오 자체가 멈춥니다.
웨이모의 선점효과가 바로 여기 있는 겁니다. 이미 실제 승객을 태우며 장기간 운행실적과 규제 신뢰를 쌓고 있으니까요.
사이버캡 행사를 한 것과 안전성이 입증된 것은 완전히 다른 얘기입니다.
결국 “안전성만 입증되면 테슬라가 확 늘린다”에서 제일 어려운 단어가 바로 '입증되면’입니다.ㅎㅎㅎㅎㅎㅎ
본인이 정부라고 생각해보세요.ㅎㅎ
4만 달러지만 아직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 안 된 업체와, 8만 달러라도 수년간 실제 승객 태우며 검증된 업체 중 어디에 대규모 허가 내주겠습니까?
제 첫 댓글부터 “사이버캡이 웨이모·주크랑 비슷한 수준의 자율주행을 만들면”이라고 조건을 달았고, 그래서 이번 유료운행 시작이 중요하다고 한 겁니다. 이제 실제 승객 태우고 검증받는 단계에 들어간 거니까요.
웨이모랑 테슬라 중 누가 결국 이길지는 저도 모릅니다. 다만 제가 한 주장은 처음부터 하나예요.
테슬라가 웨이모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하면, 원가와 생산능력 때문에 웨이모·주크보다 훨씬 유리하다.
그런데 계속 “안전성이 아직 입증 안 됐다”는 말씀만 반복하시면.. 그걸 전제로 깔고 얘기하고 있는 저한테 대체 뭘 반박하고 계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조건을 못 읽은 게 아니라 그 조건이 핵심이라고요.ㅎㅎ
“웨이모급 안전성이 되면”, “안전성이 입증되면”이라고 하셨죠?
로보택시는 바로 그 ‘되면’이 제일 어려운 사업입니다.
지금 웨이모가 먼저 수천 대를 굴리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건 현실이고,
“테슬라가 안전성을 입증한 뒤 순식간에 뒤집는다”는 게 오히려 조건부 미래예측이죠.
님은 현재 웨이모가 로보택시 시장을 선점하고 있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그걸 부정하시는 건가요?ㅎㅎ
자꾸 현실은 부정하고 미래예측만 희망적으로 가져오면 어떡합니까...
인간 택시기사가 있어야 타죠..
예를 들자면....... 세콤 같은 거죠. 세콤 이전 시대엔 보안 요원이 부잣집 곳곳을 지키고 무전기로 서로 정보를 주고 받으며 대응을 했는데 세콤같은 무인 cctv가 나오니 방범의 주 스크린은 cctv가 선행하고 인간이 후순위가 된거죠.
사이버캡 같은 무인택시도 이런 시스템이 구축되면 사람들 인식에 오히려 편하고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날이 올거같네요. 뭐 지금도 무인 점포들이 한국에선 잘 운영되지만요.
실제 미국에서 웨이모 이용하는 사람들의 유저 평가를 들어보면
다들 너무나도 만족하는 상황이긴 하죠.
사이버캡 운용의 장점은 분명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크게 다가오겠지만, 단지 아주 가볍게라도 사회적인 연결을 바라는 지방소멸도시의 노약자, 소외계층의 경우에는 사이버캡이 과연 좋을까 싶네요.
말씀 들으면서 생각난 일화 중에 하나가 지방 소멸 도시에 거주하던 어르신들의 병원 진료를 위해 지자체에서 택시 이용을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례를 당사자에게 말씀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 분들 중 상당수가 버스도 잘 다니지 않는 외진 곳에 노부부 둘이 거주하거나 혼자 계셔서 택시 기사, 우편 배달부와 대면하게 되면 그렇게 참 사람 반가워들 하신다더라고요.
아무튼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에서는 사이버캡이 상당히 좋을 것 같네요. 여러 감상이 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인구 소멸지역에 안살아 보셨죠?
군청 소재지의 읍내에 가야 택시가 좀보이고
다른곳에선 택시 눈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읍내에서도 해가 지면 사람들이 별조 없어어요
7시 8시 되면 가게들도 거의 문 닫고요.
당연히 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으니 택시도 별로 없죠.
도시에 비해 교통도 복잡하지 인구 소멸 지역부터 3-4대씩 시범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참 불편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당장 택시 운영하는 것에 대해 적극 찬성입니다.
당장에 지방소멸도시의 노인들은 이동권 자체가 취약한데 사이버캡 같은 무인택시의 존재만으로도 구원일겁니다.
fsd 보다 2만5000~3만 달러에 판다는게 놀랍더군요
y 타는데, 판매한다면 바로 사고 싶네요
생각보다 실망한 시장 반응에 주가도 6프로 떨어졌구요.
개인적으로 핸들 브레이크 달려서 일반 판매도 했으면 좋겠네요. 뒤에 사람 태울 일이 멊어서 전기차 쿠페가 사고 싶어요.
무슨 양산형 악당 로봇 같아요. ㅋㅋ
앞으론 대중교통이 모두 AI로 대체될 것 같습니다.
특히 택시가 가장 먼저 사라지겠네요.
갠적으로 가장 교통혼잡을 일으키는 게 버스, 택시라고 생각하는지라
이 수단들이 AI로 대체되면
혹은 모든 자동차들이 자율주행으로 대체되면 교통이 훨씬 원활해지지 않을까도 싶네요.
로보택시는 운전자가 없어 사람에게 과실 책임을 묻기 어렵다 보니 결국 차량 자체가 ‘제조물’로 취급됩니다. 그러다 보니 상대방 과실이 섞인 사고라도 회사가 법적 책임을 완전히 피하기 어렵죠. 특히 미국 같은 곳에서는 로보택시와 사고가 났다 하면 기업의 막대한 자금력과 보험을 노리고 너도나도 소송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라, 법률 리스크와 배상 비용을 감당하기가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부정적인 말이 돌면 바로 면허취소나 운행정지명령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압니다.
티맵이 개선되지 않으면 우리나라서는 당장은 무리라 봅니다.
FSD 14 lite이긴 하지만, 하남서 서울 들어가다가 대전 방향으로 막 밀고 가더군요. 맵이 잘못한 거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