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루비님 그렇게 단순하게 잘못된거 아니고 최근 연구같은 것도 아닌, 오래전부터 일반화 된 의료계 상식입니다. 장년 및 노년층의 경우 노화 등으로 신체대사가 무너지며 체내 지방(=에너지) 저장/사용 메커니즘이 붕괴되기 쉬우며, 그러한 경우 별 것 아닌 병에 걸려도 극복할 체내 에너지 부족으로 사망에 이르기가 쉬워집니다. 일단 장/노년층은 경도비만 정도군이 동 나이대 BMI기준 표준이거나 마른체형 및 체지방량이 적은 군보다 수명 및 여하한 경우 생존률이 유의미하게 높습니다. 물론 청년층 이하의 경우엔 비만은 그저 건강에 안좋은거 맞습니다.
비만의 기준을 조정? 해야 하는거 아니냐 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좀 단순하게 설명하자면 곧 죽을 사람이 바싹 말라서 통계에 왜곡을 준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장년 및 노년층의 경우 노화 등으로 신체대사가 무너지며 체내 지방(=에너지) 저장/사용 메커니즘이 붕괴되기 쉬우며, 그러한 경우 별 것 아닌 병에 걸려도 극복할 체내 에너지 부족으로 사망에 이르기가 쉬워집니다.
일단 장/노년층은 경도비만 정도군이 동 나이대 BMI기준 표준이거나 마른체형 및 체지방량이 적은 군보다 수명 및 여하한 경우 생존률이 유의미하게 높습니다.
물론 청년층 이하의 경우엔 비만은 그저 건강에 안좋은거 맞습니다.
일단 단순 체중으로 비교한것이기 때문에
1. 노년기 근육량 감소 변인이 통제되지 않음
2.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평균체중이 낮은데 그 변인 또한 통제되지 않음
이러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비만학회에서는 문제가 있는 지표라고 지적하고 있어요. 특히 극초창기 데이터는 제가 언급한대로 곧 죽을 사람의 체중감소 변인조차 통제되지 않은 쓰레기 데이터 수준이었고요.
당덩어리 먹어서 생기는 비만도 아닐꺼고요
이정도면 괜찮습니다 다른선진국들 보면 한국은 말라깽이 국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