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추측컨대, 정치에 관심을 가진 지가 오래되지 않고, 소위 스스로를 합리적 중도라 자처하며 언론에 세뇌되어 국힘을 지지했던 사람들로 보여지네요.
그런데 막상 보니 국힘이 얼마나 쓰레기인줄 알게 되었고, 더불어 이재명이 꽤 유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노선을 변경한거겠죠.
그렇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올바른 정치적 노선을 타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그들중 상당수는 자신의 고집을 여전히 부렸을 것이고, 그들에게 김어준, 유시민같은 인물은 절대 악마였겠죠.
그래서 타협을 봅니다. 이재명은 유능하다. 그러나 민주당은 바뀌어야 한다. 그들(김어준, 유시민)은 도움이 안되는 반명들이다. 이렇게요.
그런 그들이 뉴이재명의 일부를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그들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윤석열과 국힘을 찍었던 그 하등한 정치적 감각으로,
친명이니 반명이니 갈라치기 한 것이 현재 이재명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그보다는 김어준, 유시민에 대한 콩깍지가 벗겨져 비판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저의 경우 윤석렬 극찬과 야합했던 주진우를 계속 기용하는 태도에 극히 실망해서 다시보기 시작했고
유시민은 ABC론을 보며 심각하게 곡학아세하는구나 깨달았습니다.
유시민의 ABC이론에서 뭐가 문제일까요? 문제라는 말만 하지, 정작 뭐가 문제인지 말하는 사람은 아직 못봤네요.
검색만하셔도 나옵니다.
유시민과 김어준이 순수한 A로 오인되지만 실제 그런가요?
김어준은 특정 정치세력 하에 수백억을 벌고 있고 유시민도 지지자들을 기반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죠.
결국 ABC론은 자기 세력을 성역화하고 반대파를 기회주의자(B)로 배제하여 분열시키고 정치적 지분을 관철하는 프레임 입니다.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억측에 근거해서 사고하시건 오히려 님이시네요.
이제라도 검색해서 영상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최초발화자인 유시민조차 그게 등급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어떤 부류에만 속하는 사람은 없다고 전제하고 설명을 앞세웠습니다.
유시민은 자기부터가 a,b 두요소가 다 있다고 얘길했었구요
일단 알겠습니다. 선뜻 납득이 가지는 않으나 그런 맥락에서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오해가 있어 수정했는데 지지자들은 그렇게 인식하지 않고 abc론으로 상대를 분류하고 공격하는데 사용했죠.
그런 일이 일어날걸 유시민이 몰랐을까요?
분류하지 않았는데 제일먼저 B가 등을 돌린다고 단정을 하는건 자기 모순 아닌가요?
필패론에서도 자기가 틀렸으면 좋겠고 성공하길 바란다면서도 필패한다했죠.
지지자들이 어떻게 인식할지 알면서 고의로 하는 언행이라 봅니다
뉴재명이라고 불리는 부류는 팬덤과 이익에 기반하고 있죠.
잼통이 이들을 이용하려고 할 수록 기존 민주당 지지자들과 멀어질겁니다.
이 분들이야 말로 김어준, 유시민의 팬덤으로 움직이는 분들 아닌가요.
최민희에 대한 무비판적 투표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럴수록 더 고립될겁니다.
민주당의 대통령임으로 그런 선택을 안하기 바랍니다.
본인들이 잘 구분하고 있다는 착각이 문제죠.
김어준 지지하시는 분들이 김어준은 특정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비교 판단하게 하며
자신은 객관적으로 잘 비교해 판단한다라고 하지만
기울어진 비교로 한쪽을 선택하게 하는거 뿐입니다.
최근 예로 용혜인 의원에 대해 비판하시던 분들이 김어준의 옹호 이후 말씀이 없어지셨죠.
이게 신념인건가요?
이럴 시간에 잼통에게 직언좀 해주세요.
고대로 부터 군주에게 가장 해악이 되는 사람이 요설로 귀를 어지럽히는 부류입니다.
제가 김어준을 오랫동안 봐왔지만, 항상 그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용혜인에 대한 이번 분석은 그가 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강하다면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해야죠
이재명 정부의 정책중 반민주적인게 뭐가 있습니까?
민주주의는 사람에 대한 충성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민주시민의 기본 소양을 갖춰야합니다.
충성이 반민주?
그렇게 따지면 반민주 아닌 정권은 하나도 없습니다.
공직자는 국민에 충성하고,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을 대리하는 대통령에게 충성해야 되는 겁니다.
기본적인 단어해석을 한다면 이런 말이 나오면 안되죠.
이러니 국힘이 보수 소리를 듣죠.
님이 개념 정립이 잘 안되신것 같네요.
공무직에 있는 사람들이 대통령에게 충성한다고 해서 반민주가 되는건 아닙니다.
반대가 되면 나라가 개판되는 거죠.
그들을 중용하고 당의 분란을 일으키며 잼통을 귀를 막아 국민과 멀게 만들어
지지율을 하락시키는 거죠.
뉴재명은 참 요사스러운 자들입니다.
이름만 들어가 있으면 뭐합니까? 잼통을 해치는데요.
어디 아이돌팬덤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현정부의 정책이 뭔지는 알고 있습니까?
역대 대통령 중에서 이재명 정부만큼 국민들에게 국정을 공개하고 소통하는 정부는 없었습니다
뒤로는 부패하고 충신의 직언을 막고 인사를 돈으로 거래하며 나라를 타락시킵니다.
이시대의 환관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되려면 국정이 불투명한 밀실에서 소수의 권력자들로 이루어지고 토의나 여론수렴 없이 대통령이 정한 것은 그대로 밀고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부패했다면 그 결정과 관련된 사람들의 부패혐의가 나와야지 말만 부패하고 돈으로 거래하고 나라를 타락시켰다고 하면 안되죠.
아니면 님은 신처럼 내가 한 말은 다 사실이야
라고 주장하고 싶으신 겁니까?
그 비판에 합당한 근거가 있어야죠
주장만 있고 합당한 근거가 없으면 잘못된 선동이고 여론 조작인 겁니다
진정으로 잼통을 위하는 길입니다.
35프로가 뭡니까? 잼통이 뉴재명에 열불 터지겠네요.
도대체 님이 주장 하는게 뭡니까?
본인이 별 근거도 없이 정부 지지율 떨어지는 글을 계속 적고 있으면서 그 글에 반박하는 글을 적으면 정부 지지율 떨어진다고 하니
글의 목적은 내가 이재명 정부 지지율 떨어지도록 주장하는 글을 적고 있으니 그걸 반박하는 사람은 뉴이재명이라고 낙인찍고 방해하지 말라는거 아닙니까?
왜 잼통 방해합니까?
이름만 뉴재명이에요?
아니면 반명의 선두주자에요?
알수가 없네요.
논리적으로 반박이 안돼시죠?
뉴재명 덕분에 지금 지지율이 70프로인가 봅니다?
그런 요사스러운 집단에 있지말고 한시바삐 나와서 잼통 지지율좀 올립시다.
올리기 싫은건가요? 떨어트리는 게 목적인가요?
뉴재명이 환관과 비교되는 이유가 결국 감탄고토때문입니다.
잼통을 진정으로 위하는 사람들이었으면 지지율을 이지경으로 안만들었죠.
그렇다면 님은 이런 댓글에 글을 달아서는 안되죠.
이 댓글은 되지도 않은 억지와 모순으로 주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지율 20프로 진입시키고 나서요?
하는 짓이 대깨문 거리면서 낙인 찍던 자들과 비슷하시네요.
김대중 대통령부터 이재명까지 뼛속까지 민주당 지지자구만 제가 왜 뉴가 붙어야하죠?
온라인에서 그런식으로 낙인 찍으며 완장질하고 다니면서 분열의 언어니 뉴재명이 비난했다느니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게 더 보기 싫구요.
제목에서부터 '일부'라고 말하고 시작했고, 본문에서도 밝혔습니다.
일부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그럼 뭐라고 말을 해야 하나요?
님이야 말로 "온라인에서 뉴재명이라고 낙인 찍는 분들 보면 현시점에서 이재명 지지하면 뉴재명이고 지능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 일부가 하는 말을 모두가 그렇게 말하는 것처럼 하고 계신거 아닐까요?
"이재명 정부 지지자를 전부 뉴재명으로 묶어놓고 일부라는 단어로 빠져나가는게 더 비겁합니다."
전 어디에도 이재명 정부 지지자들 전부를 뉴재명으로 묶은 적이 없습니다.
전부라니요?
이정도면 너무 과한 생각이세요.
조금만 더 차가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뉴이재명은 이재명 대통령과 그의 국정운영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비난하고 조롱하는 자들의 여론몰이에 반박하고 이대통령을 변함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이 되는 겁니다.
그 구성원들은 정통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신뢰하는 쪽과 진영이나 이념을 떠나서 이대통령을 지지하는 팸덤이 합쳐진거죠
여기도 다양한 집단들이 섞여 있을텐데요.
뉴이재명이 이젠 비하하고 배제하는 꼬리표가 돼버렸네요.
불과 두 세달 전만해도 "내가 뉴이재명이다"라고 불을 뿜으며
전통적 지지층을 멸시하고 배척하던 결기는 다 어디로 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