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민희 행보를 보면 지능적 안티로 보입니다.
지난 전당대회 기간중에 본인을 반명이 아니고 극명이라고 했지요.
행동은 반대로 하고요.
세제개편 부동산 정책에 훌륭한 정책이라하고,
비례대표 2번한 용혜인을 치켜 세우고요.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민주당에서도 우려하는 사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목적이 보입니다.
짐짓 친명처럼 행동하지만, 실상은 지지율 하락하는 정책을 찬성합니다.
첫 문장에 지능적이라고 썼지만, 지능적이지 않아요.
무조건 지지도 문제지만 지지하는 척은 더 얄미울수 있어요.
왜 자꾸 최민희에게 반명하라고 부추기시나요?
임명권자, 후보자, 민주당 등 누구에게도 좋은 조언도 아니며 올바른 관점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닌 사안에 대해서는 정확하고 냉정하게 봐야겠지요.
진짜 사고의 흐름이 신기합니다
'안아키'가 뭔지 몰라 찾아보니, 안아키는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의 줄임말이라고 나오는데,
혹시 어떤 의미로 하신 말씀이신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문자 그대로의 의미이신가요?
말씀하신 키워드로 검색해 보았습니다. 저런 이슈도 있었군요.
제미나이 검색 결과입니다.
저서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와 자연건강법
최민희 비판 및 논란 문서와 미디어워치 보도에 따르면, 병원과 현대의학 대신 전통적인 '자연건강법(신토불이 생활법)'을 강조했습니다.그는 현대 육아법을 서양식으로 규정하고 우리식 육아의 필요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양귀비 삶은 물 및 민간요법 논란주간조선 및 관련 보도에 의하면, 과거 해당 책 내용 중 아이가 설사할 때 양귀비를 끓여 먹였다거나 생후 한 달 된 아이에게 관장 및 죽염물을 먹였다는 서술이 포함되어 마약류관리법 위반 및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기자 카메라 막는것도 진짜 어이 없구요.
이정부에서 하는일을 무조건 지지하는 사람이죠
올바른 정책과 인사가 선행되는게 먼저입니다
친문 주장하며 분열조장했던 이나견 똥파리들이 그랬던 것 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