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나 임대비용이 오르는게 일단 가장 본질적인 문제겠지만, 정부 기조는 결국 ‘능력되어도 대출 안내줄꺼고 임대주택주면 거기 맞춰 살아라... 집으로 돈벌면 나쁜거니까 장특공도 조지고 부실꺼고, 재재 조합원 자격도 엄격하게 할게~ 1주택도 우리 맘에 안들면 투기야’ 라고 해놓은 상태죠.
그런데 대통령은 조합원 자격 때문에 온갖 기술을 다써서 집 판 다음에 장특공까지 알뜰하게 받아가셨고, 모 고관은 자제분 임대살게 하면 어떻냐 하는거에 진심으로 정색하시고.. 장관 후보분들은 나라에서 적폐라는 비거주 1주택, 그렇게 하지말라는 영끌 대출 가져오는데 애초에 본인들이 별 문제도 안될걸 악마화 시키고 자승자박에 빠진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결국 안그래도 빡친 사람들 한테 씹을꺼리를 더 던져주는거구요. 결과적으로 내로남불.... 이 사람들 빡치는데 크게 일조했고 지금 기조대로 정책이 흘러가면 두고두고 파묘될꺼라 봅니다. 솔직히 더불어 근저당이니 다른 멸칭들로 불러도 과연 반박이 될런가 싶습니다.
용산에 임대주택 살고 싶은 분들이죠 ㅎㅎㅎ
이재명 후보시절 안하겠다고 했던걸 하고 있죠
계속 올려봐 그럼 세금 더때리고 그만큼 계속주면되요.
근데 그거 나쁘다고 나보곤 하지 말란 놈들이 지넨 그러고 있으니 짜증나는 거죠.
국민들 빡친 포인트는 내로남불이에요.
국토부 1차관이었던 가천대 교수가 왜 그렇게 날아갔는데요...
부읽남 나와서 정책 홍보한다면서 떠들다가
자기는 안 지켰던 게 드러나 날아간 겁니다.
부동산은 개혁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표현을 시장 참여자들이 각자 해석하다보니 빚어지는 혼선도 상당부분 있다고 보입니다.
이를테면 이 정부는 실거주를 강조하니까 무주택자가 접근 가능한 중저가 아파트 가격을 정상화(?)하는게 포인트인가보다 했다가 대통령이 가끔 x에 다른 동네 다 오르는데 '강남 아파트 가격 내리는거 봤지? 에헴' 하면 이게 뭔가 하게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