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을 맞아 영인 수지에 갔습니다.
생일 당사자인 친구가 자리를 예약하면서 용인 3대 맛집이라고 자랑했는데요.
과연 골목 전체가 미가훠궈 가게들이라 놀랐고 매장 안에 들어가자 진짜 인테리어도 중국인가? 싶더군요.
예약하려면 양다리 예약이 필수라 주문한 양다리 그리고 훠궈 주문했구요. 다 먹고 식사로 볶음밥 그리고 마파두부 먹었습니다.
양다리는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맛있었구요. 마파두부가 특히 맛있었네요. 백주도 마시면서 즐겁게 시간 보냈습니다.
용인 방문하시는분들은 찾아가봐도 좋은 가게 아닌가 하네요.
양다리는 예약필수 먹을만합니다. 아 양다리 오리 드시면 미리예약가능해요.
여기 이상하게 짜장면도 맛잇습니다. .
수지에 미가와 고기리 막국수가 있는대 하나는 뭔지모르갯네요. 먹을게없어요.
주차도 가능한데 자리차면 옆구청 저녁 주말은 주차무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