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사랑님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길요. 오히려 겸공에서 정치 잘 모르는 젊은 여성 한 명 앉혀놓고 김어준이 가르치듯 하거나 혹은 앵무새 처럼 읊게만 하는 포맷이 더 기괴한 겁니다. 김어준은 이 포맷 버려야 해요. 다만 이동형도 쿨한척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발언이나 성적인 발언을 하기도 하죠. 자기들끼리는 혹은 본인이 일방적으로 친해서 상관없다 생각할 순 있지만 상대의 진짜 속내는 모르는 거니까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김어준이 훨씬 감도가 높죠.
이작가 방송 나온다고 체급이 훨씬 큰 뉴스공장 등의 댓글 창에 계속 권아나운서 쌍욕으로 도배당하는 거 안스러워서 이작가가 풀어준거라고 마지막 방송에서 직접 이야기 한 겁니다. 말도 안되는 이간질성 추측 하시는 분이 있네요. 제가 이 댓글 안 남겼으면 성희롱 기원설이 사실로 바이럴 되었겠죠. 쩝...
IP 211.♡.117.93
11:16
2026-09-05 11: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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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bus님 그쵸 권민정이 양쪽에서 욕먹는 거 알고 이동형이 풀어줬죠. 오히려 이동형은 이런 면에선 훨씬 인간적이고 고충을 잘 이해하고 있어요. 비록 말은 싸가지없게 하지만요. ㅎㅎ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길요.
오히려 겸공에서 정치 잘 모르는 젊은 여성 한 명 앉혀놓고 김어준이 가르치듯 하거나 혹은 앵무새 처럼 읊게만 하는 포맷이 더 기괴한 겁니다.
김어준은 이 포맷 버려야 해요.
다만 이동형도 쿨한척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발언이나 성적인 발언을 하기도 하죠.
자기들끼리는 혹은 본인이 일방적으로 친해서 상관없다 생각할 순 있지만 상대의 진짜 속내는 모르는 거니까 조심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김어준이 훨씬 감도가 높죠.
말도 안되는 이간질성 추측 하시는 분이 있네요. 제가 이 댓글 안 남겼으면 성희롱 기원설이 사실로 바이럴 되었겠죠. 쩝...
그쵸 권민정이 양쪽에서 욕먹는 거 알고 이동형이 풀어줬죠.
오히려 이동형은 이런 면에선 훨씬 인간적이고 고충을 잘 이해하고 있어요.
비록 말은 싸가지없게 하지만요. ㅎㅎ
정치 경제 같은 분야보다, 문화 예능쪽이 본인과 더 맞다고 생각한거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도 이쪽이 더 잘 맞아보입니다. 사람마다 성향이 있는거라서 말이죠.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