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찾는 코베이시 레터에 우리나라가 경제 강국이 되었다며 글을 마무리 합니다. 윤석열 시대에 정말 암흑기를 넘어 나라가 이젠 고꾸라지는구나 느꼈는데 1년만에 이렇게 되군요.
반도체 수출 209프로에 가려있던 컴퓨터 상품 관련 출하량은 419프로 증가했어요. 워낙에 반도체 매출이 높아서 그렇지, 사실상 방산과 조선까지 포함하면 글로벌 점유율이 높고 다양화 되었죠.
혹자는 반도체 착시 효과라고 애써 평가절하 하지만,
AI 활황기에 준비된 나라가 꽃을 피고 있습니다.
중국 수출 119프로, 미국 89.3프로,
인도 47.3프로, EU 14.6프로.
오히려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겠다고 생각되군요.
가장 중요한건 막대한 매출에 따른 세수를 활용해,
내수 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련 성장 정책도 차근차근 내보여줬으면 합니다.
묵묵히 일하면 평가 받는 시점이 올거에요.
노란봉투법라는 희대의 떼법, 레버리지로 수급꼬임에, 초과이익 드립에, 호남투자쑈 동원 등 발목잡기 난무하는 환경에서 정말 정말 대단합니다.
삼전닉스 뿐 아니라 전분야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죠.
되도 않는 분탕질 사절입니다.
국힘놈들과 그들 옹호하는 이상한 댓글 다는 벌레들만 없으면 훨씬 잘살거 같습니다
이번 정부가 잘해서이기도 합니다.
내란 국면에서 빠르게 안정시켰죠.
국회 앞에서 목숨 걸고 계엄군 막은 민주시민들이 나라를 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