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김어준이 3연속 패배해서 영향력은 점점 사라지게 될것이다라고 헸는데
요새는 친명언론갯수만 9:1이고 영향력은 9개 다합쳐도 유시민, 김어준, 매불쇼 보다 못해서
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지는거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계속 말이 바뀌는거 보고 뉴이재명들은 뭔가 생각과 반성이 있어야 될텐데요.
유시민, 김어준이 3연속 패배해서 영향력은 점점 사라지게 될것이다라고 헸는데
요새는 친명언론갯수만 9:1이고 영향력은 9개 다합쳐도 유시민, 김어준, 매불쇼 보다 못해서
이재명 지지율이 떨어지는거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계속 말이 바뀌는거 보고 뉴이재명들은 뭔가 생각과 반성이 있어야 될텐데요.
이 형님 진짜... 이상하네요.. 왜 그럴까요
꾸준히 자기 미래를 얘기했던거 같습니다.
문조털래유욱 선동의 첨병 역활을 한 자로써
이정부가 끝나는 시점에 사라질 1 순위
1등까지는 아니지만 책임은 분명 있죠
보통 사람들은 친명/반명 유튜브 많이 안봐요.
진보진영에서 김어준 유시민의 영향력은 이미 많이 떨어졌죠. 반대쪽이 이렇게 거세게 맞설 정도면요.
근데 영향력이 떨어지니까 저들이 하는 얘기가 '우리가 소수다' 죠. 9:1로 싸우고 있다고
근데 어떻게 저들이 소수죠? 구독자가 겸공 200만, 매불쇼 200만인데...
그냥 채널 숫자로 소수겠죠? 그러니까 채널숫자는 소수가 맞지만 그 소수가 진짜 소수는 아니라고 하는거죠.
다 자기 수준만큼 이해하는거죠.
이동형도 틀릴때가 있겠죠. 근데 김어준이 틀린만큼을 따라가려면 임기내내 틀려야 따라갈까 말까죠.
뉴공 조회수는 지금보니 120~160만이고, 장인수 저널리스트는 평소 최대 4만인데 유시민 나온 편은 117만 조회수이죠.
이동형? 지금 가보니 이동형의 촉인가가 제일 많은데 25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