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우리 사회는 민생보다 이념과 진영 논쟁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았습니다.
특히 과도한 페미니즘 정책과 젠더 갈등은 남녀를 갈라놓았고, 부동산 정책 실패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각종 규제와 코로나 대응까지 겹치면서 자영업자들은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 사이 수도권 집중은 더 심해졌고, 지방의 상권과 일자리는 빠르게 무너졌습니다. 서울 집값과 수도권 문제에는 온 나라가 관심을 가지면서 정작 지방의 빈 상가와 소멸하는 도시에는 누구도 제대로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국민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라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정치입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의 정책 실패가 무엇이었는지 냉정하게 돌아보고, 젠더 갈등과 수도권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자영업과 지방경제를 살리는 실용적인 정책으로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가장 큰 임무라고 봅니다
우선 기관부터 지방으로 분산 하면서 서울 집중도를 줄이는게 장기적으로 수도권 집중을 해소하는게 될 것입니다.
결국 서울 집값이 단기적인 소재로는 안되지만 장기적으로는 가능 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