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얘기가 뉴이재명들(뉴손가혁)이 문통 후려칠때 주로 쓰는 레파토린데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봅시다.
그게 문재인 때문입니까? 아님 이재명 때문입니까?
역대 최대 퇴임지지율 45% 받은 대통령입니다.
뭘 더 해줘야해요? 5%만 더 먹으면 과반이잖아요.
다른 대통령들은 10% 20%대 물려줘요. 그거 받고도 정권 연장 잘만 했어요.
역대급 개비호감 개무식 의자에 발올리고 손바닥 왕자 쓰고 나온 인간한테도 진게 이재명입니다.
문통이 뭘 더 해줬어야 해요? 윤석열 이마에 왕자라도 써줘야 했나요?
윤석열보다 비호감도가 높은걸 뭘 더 어째요.
내란 후 상대는 둘이고 심지어 국힘은 김문수인데도 과반을 못먹고 당선됐습니다.
과반 못먹은것도 문통 탓 하게요?
뉴이재명 분들. 대통령객관화좀 하고 삽시다. 비빌걸 비벼야지.
문통이랑 비교하지말고 윤석열이랑만 비교하세요.
윤석열보다 잘하는걸 목표로 삼으시고요.
예전부터 하고싶었던말 참아왔던 말인데
지금 하는 꼬라지 보고
걍 합니다.
놀랍게도 윤석열 당선되자마자 없던 돈이 갑자기 생겼죠.
기재부 실수로 사라졌던 돈을 찾았다면서.
자기 탓을 하는게 맞지요. 하긴 레토릭으로도 자기탓이라고 했어요. 그 지지자들이 문제지
0.7%면 정청래 봉이 김선달 발언으로 불교계 전체가 돌아선영향도 만만치 않을걸요.
불교신자가 700만에서 800만 정도 되고 0.7%면 25만표 정도 됩니다.
이 때 당의 탈당 요구도 거절했지요.
이번 부산은 1300표 차이였지요.
그 난리쳐서 기어이 하정우 수석 청와대에서 빼가더니
제대로 케어도 못하고 오빠 발언 덕택에 초잔 선거운동 할 때 집중포화 맞았습니다.
부산 보궐은 1300표 차이였어요.
선생님 같으면 후보는 정치 초보이고 뽑을까 말까 고민 중인데 당대표가 와서 뻘소리 하면 표 주시겠어요?
그러고 보면,
정청래는 중요한 선거마다 똥 뿌리는 재주가 있네요.
그리고, 후보의 자당 소속 당대표 잘못이 남탓이 됩니까?
누가보면 대통령이 하정우 출마 권유하고, 오빠발언 한 줄 알겠어요.
앞으로 선거지면, 당대표에게 책임 있다고 하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네거티브에 듣도보도 못한 선거운동, 비례 12명 평택에 총출동 해 놓고도
조국이 3등한 것도 남탓하면 안되겠죠?
하기사 본인이 선언한 조국 10계명인데
배우자가 샀으니 난 아님, 웅동학원 이사진에 가족 없다고 했으니
100% 조국 스스로 때문에 진게 맞죠.
대통령이 점찍은 후계자가 차기 대선주자가 되는 경우라면 대통령 지지율이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나라에 이런 경우는 거의 없죠.
이게 아니고 당내에서 결이 아예 다른 사람이 대선주자가 되면...
대통령 지지율 높아봐야... 계파 편 갈라져서 이도저도 아닐 뿐인 상황만 나오는거 같더군요.
아이러니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 말까지 지지율이 너무 높아서' 대선에서 졌다고 생각하는 면도 있을겁니다...
그때 지역조직들 대부분 이낙연 계파들이 장악하고 있었고 지방선거보다 더 안움직였습니다.
그리고 조국 파동으로 민주당에 내로남불 이미지가 덧붙어 중도가 돌아서고
윤석렬을 스타로 만든게 덕분이였죠
이게 이재명 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