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게 탁현민같은 사람이 필요하답니다.
쇼츠에서 봤는데, IMF 빚 다갚고 공기관 통폐합하고 다 하는데
왜 지지율이 떨어지냐면서 홍보 부족을 이유랍시고 찾더라고요
정치 관심있는 사람들이 저 사안들을 모를까요?
전 커뮤니티에 한번 싹 돈 얘기들인데요.
알아도 걍 관심 없는겁니다.
그냥 지지율이 개박살 났기 때문입니다.
봐도 그냥 심드렁 해요.
어쩌라고.
그냥 당연히 할 일 한거지.
이런 마음입니다.
저런 소식 봐도 기분이 옛날같지가 않아요.
솔직히 남일같습니다.
그러게 왜 그 개짓거리를 해서 이 사단을 만드냐는거에요.
대체 뭘 위한 문조털래유였습니까?
유작가가 재건축 말고 증축하라 했을때 멈췄으면 됐잖아요.
왜 기어코 폭파 버튼을 눌러서 여권을 반토막 내놓았냐는겁니다.
진짜 한심합니다.
지지율 계속 올라 70% 찍었으면 공소취소 하라고 연임하라고 국민들이 알아서 목소리 내줍니다.
오윤혜같은 인간이 연임 서동요 안해줘도요.
지지율 높았으면 개각 인사가 이리도 털였을까요?
이병태같은 막말 한 인간 받아줘도 다 대통령 뜻이 있겠지 흐린눈 해줬습니다.
지금 봐바요. 당대표 후보였던 인간도 나서서 물어뜯잖아요.
당대표 선거 끝나니까 바로 ETF 책임지라 하잖아요.
부동산 개혁에 힘 실어줍디까?
이제 자기 행정부에서 탈출했으니 맘놓고 담그는 중입니다.
국회의원들 바로 미래권력에 줄서잖아요.
자기 다음 뺏지는 당대표가 달아주는거고, 지지율 떨어진 대통령은 다음 당선에 방해물일 뿐입니다.
총선 다가오면 대통령 폭주 막겠다고 현수막 걸겁니다.
대선 안나간다는 정청래가 됐어야 합니다.
대신 맞아주고 대신 싸워주는 민주당이 있었어야 합니다.
대법원장도 봐바요.
국회에서 임명 동의 안해줘야지, 왜 저걸 대통령이 반려하게 만들어요? 왜 대통령이 앞에 나서 싸우게 만듭니까?
그리고 자기는 당비로 만든 홍보채널 나가 하하호호 웃고 떠들면서 한동훈 전략이나 따라하고.
답답합니다.
지지율 40 초반이 가장 적당하다고 봅니다.
또 50 넘으면 뭔 개짓거리 할까봐 무섭네요.
60 넘으니 오만해져서 구조적 다수니 뭐니 헛짓거리 한거에요.
그냥 30후40초 언저리에서 본인 말대로 국민을 위한 도구로 역할이나 다 하고 퇴임하길 바랍니다.
멍청한 인간.
제가 한말도 아닌데 왜 저한테 뭐라 하시는지요
이재명은 쇼 안한다고 하는 위 댓글들 어이가 없네요.
쇼 안하는 대중정치인이 어디있다고.
여긴 클리앙입니다
12년동안 글안쓰다 나오신이유 여쭤봐도 될까요.
요즘 아이디에 관심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