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 안 하겠단 말 굳이 해야 하나”
무슨 뭐 이상한 말로 빠져나가려고 하지마시고
지금이라도 대통령이 직접나서서 검찰개혁 방해해서 미안하다,
연임 생각없다,
내각제 시도안하겠다,
퇴임후에 정당히 재판받겠다 선언하십쇼
주호영,김태호,박덕흠등 제가 딱 좋아하는 의원들만 고르셔서 골프를 치셨는데
제대로된 해명도 없이 도둑질 어쩌고 어물쩡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무슨 뭐 이상한 말로 빠져나가려고 하지마시고
지금이라도 대통령이 직접나서서 검찰개혁 방해해서 미안하다,
연임 생각없다,
내각제 시도안하겠다,
퇴임후에 정당히 재판받겠다 선언하십쇼
주호영,김태호,박덕흠등 제가 딱 좋아하는 의원들만 고르셔서 골프를 치셨는데
제대로된 해명도 없이 도둑질 어쩌고 어물쩡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집권 일년밖에 안된 대통령을 같은 진영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흔들어대는건 노무현 이후 참 오랜만에 봅니다.
그거야 님 생각이고 정청래가 왜 합당을 하려고 했을까요? 조국 살려주기밖에 답이 안나오는데
이 말을 굳이 해야 하나요..
그냥 의심병 환자들 상상일 뿐인데 계속 의심하고 답답하게 대답 안 하길 기원합니다.
"너 불법 연임 할 거지? 안한다고 다시 또 대답해. 대답 안하면 하는걸로 알게" 라니 ㅋㅋ 초등학생 끼리도 이렇게 협박은 안해요.
이재명 대통령의 입으로 '연임하지 않겠다' 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이유는 뭐에요?
국민의 힘 지지자라면 이해합니다. 저 말을 하고 나면 '안한다더니 하려고 한다' 라는 식으로 프레임 잡겠죠.
근데 대체 같은편, 우군, 합당 이런 얘기를 하면서 행동은 왜 정 반대로들 하시는걸까요?
영화 대사처럼 '사랑한다고 X발X아!' 같은건가요?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
"세금으로 집값을 잡는 것은 웬만하면 최대한 미루려고 한다."
“집값 잡으려고 세금을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러신분이라서요.
기본적인 신뢰를 깨버렸으니 못믿는거죠.
애초에 지금 지지율로는 일말의 가능성도 없는데 자꾸 연임가지고 문제삼는 사람들보면 그냥 타진요 보는거 같아요.
역사는 정청래 유시민 때문에 실패한 이재명 정부라고 기록되지 않아요.
이재명 정부가 실패했다고 기록되지요.
그래서 이재명의 몫인 겁니다. 그건 어쩔 수 없어요.
리더쉽을 잘 발휘해서 잘 해결해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