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국민의 힘과 7월 골프 회동 개헌 논의했고
조정식 국회의장(전 이재명대통령실 소속) 8월 이재명 연임 가능하다했습니다
그러니 의심이 드니 국민들이 연임 안하겠다고 말하라는거 잖아요
이런 모호한 입장 표명이 여러번인데 그냥 연임 안하겠다
한마디를 안하네요 한마디면 끝인데 그럼 연임한다는거죠?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6347.html#ace04ou
이재명 대통령이 4일 '개헌 추진의 진정성을 입증하려면 연임 불출마를 선언 하라'는 야당 등의 요구에 대해 “도둑질은 안 하겠다고 하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인데 그런 말을 굳이 해야 하나”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시민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연임을 안 하겠다고 좀 더 명시적으로 얘기하는 게 어떻겠느냐' 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하며 “그리고 추진해도 국민도 국회도 안 받아들일 텐데 (그런 말을) 뭐하러 하느냐”는 취지로 말했다고 복수의 참석자가 전했다. 현행 헌법상 개헌을 하더라도 현직 대통령에게 연임이 허용되지 않을뿐더러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당연한 말을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은 부카니스탄으로 이민을 가셔서 자기비판을 매일매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살인 도구(식칼)를 만지작거리며 주변을 기웃거리는 사람(이재명이 국민의 힘과 개헌 논의, 이재명픽 국회의장 연임가능)이 있다면 당연히 의심하고 확실한 대답을 요구하는 게 상식입니다
이재명이 국민의 힘과 개헌 논의, 이재명픽 국회의장 연임가능이라고 말한 사실이 있잖아요 그게 의심으로 번진거구요
당연한 걸 말하란다고 말할 필요가 없고, 말해도 회원님 같은 분은 무조건 의심만 할 거라 대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약속을 했으면 최소한 중요 공약에 대해서는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신뢰가 무너지지 않았겠죠.
그런데 그 신뢰가 무너지려고 하는데 국회의장이 얘기한 연임과 중임 모두 이슈가 되고 신뢰(지지율)이 하락한 상황에서는 그냥 안하겠다 말하면 끝입니다 깔끔하죠.
그런데 그 말한마디가 뭐가 어렵다고 이렇게 돌려 얘기하는 걸 이해가 안 되는거죠.
안그래도 이슈가 많고 지지율도 바닥으로 치고 가는데 대통령이 하나라도 깔끔하게 해서 다른 거에 집중해야죠
이걸 놔두는 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진짜 이런 거 시키는 사람들은 생각이란 게 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마 개헌 정국 들어가고,
개헌 논의가 어느정도 무르익고 나서 할 거라 봅니다.
해당 시기에 개헌에 대한 국민의 반발을 가라앉히는 가장 강력한 워딩이 될 테니까요.
현직의 연임 불가능한건 선수들은 다 알죠.
하지만 연임하지 않겠다는 직접적인 대통령의 발언이 가장 효과적일 시기 또한 지금이 아닌거죠.
당연한 거고 예전에 이미 했던 말인데 남들이 선언 하라고 하면 또 선언 해야 돼요?
모나리빈님도 성폭행 안 하겠다고 선언하세요. 왜 선언 안 하세요?
굳이 달 필요성조차 못 느껴서 안 다시는 거 아닌가요?
대응 가치를 못 느껴서 안다는 거 아닌가요? 해달라는데로 해주면 제 꼬임에 그냥 넘어가 버린 게 되니까요.
님처럼 커뮤에 안살아서 그런것 뿐이에요.
매일 클량 달고 살지 않아서요.
살인은 안해요, 그게 말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안그래도 요새 이재명 대통령이 이상해졌다고 생각하는 즈음해서
'연임 생각없다. 개헌은 나 빼고 중임제로 하는게 좋겠다' 왜 못말하나요?
이거 다 뚫으려먼 세종대왕급 업적을 남겨야 할 것 같은데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말해보라고 하는 이유는 애초에 협조할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시기가 무르익지 않았다고 판단되며, 국힘이 협조적으로 나와야 하는 정치 지형이 되면 말할 수 있겠죠.
지금 조중동과 신천지(천지일보) 개혁신당이 이걸로 난리 브루스를 치던데 거기에 동조하시는 분들은 대체...?
이렇게 판단하는 게 맞아요?
이런 식으로 까대는 사람들은 얼마나 증오로 휩싸인지 안타깝네요
잘하는거나 했으면 합니다. 1년 동안 지켜보니 뭘 잘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왜냐면, 국회의장이라는 인간과 몇몇 인간들이 연임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이니 본인이 말해서 정치적 논란을 끊어야 하는거 아닐까 싶네요
누구는 지금은 말할수없다 청문회가서 말하겠다
누구는 수사중이라 병적기록 공개할수없다 그렇지만 논란은 사실이아니다.. 참 답답합니다.
당연히 연임안하시겠죠, 근데 또 누군가는 이 발언으로 이상한 소리해댈꺼같은데 뭔가 참 답답합니다
바로 당신같은 자 때문에요
그저 상황을 모면해보고자 온갖 술수로 덥힌 두루뭉수리로 넘어갔다가
정작 나중에 갖은 견강부회의 논리로 님의 욕망을 드러내시려구요
내가 언제 연임 안한다고했냐?고 하며 온갖 해괴망측한 견강부회를 설파하시려는거 다 알아요
보니까 여기도 뉴재명들 있는거같던데 개네들 데리고 뭐 맘대로 하세요
가소롭지조차도않아요
내가 일부러 님 공감해줬어요
빈댓글이 뭐라고..
뉴재명님들 좀더 빈댓글 화력 좀 부탁드립니다
이 밑에 빈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그건 지켜보는 사람들의 해석일 뿐이라서요.
그 사람의 의중을 어떻게 알아서 해석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일단 본인의 공약조차 내팽게쳐버린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에게 그런 식의 좋은 해석이 가능할까요?
뭐라고 대답하든 또 다르게 해석하고 또 내년에 물어보고 대답해도 대답과 실제는 또 다르다고 할게 뻔한데.
어차피 이재명이 싫은 사람에게 그런 식의 좋은 해석이 가능할까요?
말한다고 해소도 안될 뿐더러 해소되면 또 다른 거 찾아서 괴롭힐게 뻔합니다. 이재명이 싫은거 뿐이고 비난할 이유를 찾는 사람들이기 때문에요.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들 말장난에 말려들지 말고 그냥 계속 전진 했으면 합니다.
말하면 정말 할려고 했나봐? 라고 조롱하겠죠
말 한마디면 상대방의 정치공세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건데..
일어난 일도 아니고 그냥 의심병 환자들 의심밖에 없는 이런 게 문제가 될 거 같지도 않지만 나중에 진짜 문제가 되서 난리가 나고 다 여기로 집중되면 그 때 말 한마디로 무력화 시키면 이득이 크니까요.
그냥 본인들이 그렇게 믿고 싶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까고 싶은 포인트 하나 더 만들어서 즐기고 싶어서 그런거 아닌가요??